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클린룸 소모품(방진복·방진화·글러브·와이퍼 등), BLU용 광학필름 임가공, 생활용품(마스크 등), 산업안전용품, 라이프사이언스(메디컬 파우치), 폴리이미드 사업을 영위한다. 제38기 반기 매출액은 약 734억원이다.
신용 ·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삼성 계열에 집중
시장 · 보건용 마스크 시장 내 수입 및 국내 제조업체의 저가 공세로 가격 경쟁 심화 예상
시장 · 디스플레이 시장 정체 속 중국업체의 LCD 시장주도권 확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케이엠, 최근 1년 매출 6.9% 증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00.0%, YoY +821.0%로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444.7%로 회복된 모습인데, 반도체 소재·소모품 업황상 가동률 개선이나 전방 메모리 수요 회복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순이익 YoY -43.4%는 전년 동기 일회성 이익 등 기저효과 가능성도 함께 열어둘 만하다.
크린룸 소모품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사실상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린룸 인프라에 매출이 편중된 구조로 보이며, 라이프사이언스·폴리이미드 등 신사업 비중은 아직 한 자릿수 수준에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