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차량 방호 울타리·방음벽 등 도로안전시설물을 주력으로 하며, SOC사업 외 건축자재(데크플레이트·단열재),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철강재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최근 회계연도(연결) 매출액 합계는 약 1,399억원이다.
소송 · 지체상금청구의 소: 고흥신에너지(원고) vs 당사 포함 4개사(피고), 공동수급 6.65% 비율로 수급, 2025.08.21 각하판결
신용 · 산업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 등 차입금 관련 토지·건물·금융자산을 담보로 제공
시장 · 건설경기 침체 우려 및 주택경기 불확실성으로 데크플레이트 시장 위축 예측
기타 · 국제 정세 불안정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 및 공사비 증액요청으로 공정 지연·원가 상승 부담 발생
규제 · 전력계통 수용능력 및 발전사업 인허가 기준 강화가 신규 태양광 사업 개발 속도에 영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다스코, 채무 상환 위해 60억원 사모 BW 발행 결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32.8%로 반등했으나 YoY -627.3%로 전년 동기 대비 낮은 기저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30.0%·YoY -84.6%로 비슷한 흐름을 나타낸다. 철강재사업부문 비중을 감안하면 강판 등 원가 부담 완화 가능성이 개선 배경의 하나로 짚일 수 있어 보인다.
도로안전시설물을 주력으로 내걸면서도 매출 구성상 에너지·SOC·건축자재·철강재 네 부문이 고르게 분산돼 사실상 단일 정체성보다는 복합 소재·시공 포트폴리오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 전환은 이 다각화된 사업 구조 전반의 수익성 압박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