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차량방호울타리·방음벽 중심 SOC사업, 태양광 EPC·O&M, 건축자재(데크플레이트·단열재), 철강재 사업 영위. 제31기 1분기 매출액 약 595억원.
시장 · 새만금 사업 지연으로 인한 사업 영향
시장 · 태양광 LCOE 저하에 따른 공사예정가격 하락
시장 · 수상태양광 부력체 기자재 생산 경쟁 심화
시장 · 건설경기 침체 및 주택경기 불확실성
시장 · 원자재 가격 급등, 외주시공 인력 수급 난항
소송 · 지체상금청구소 소송(고흥신에너지, 책임분담 6.65% 이내)
에너지사업에서 관리 고도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두며, EPC사로서 엔지니어링사와 협업한 기술 Spec-in 수주와 O&M·영농형태양광 사업화를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 40년 SOC 사업의 조직문화로 리스크 발생시 사후처리에 대응하며, A+ 신용등급 기반 안정적 사업 운영.
언론 보도 요약
다스코 주가 6.22% 상승, 재건 인프라 테마 강세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3805.3%, 영업이익 QoQ -186.2%로 악화되며 수익성 부진이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 강판·리튬 등 원자재 원가 압박과 환율 변동이 마진율 제약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에너지·SOC 부문이 영업이익을 떠받치는 사이 건축자재·철강재 부문은 적자를 내며 전체 수익성을 갉아먹는 구조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 전환은 이 구성 불균형이 실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흐름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