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남화토건은 지배회사(남화토건)와 종속회사(남화개발)로 구성된 건설업체로, 토목·건축·전기·조경 공사를 영위한다. 2025년도(제67기) 지배회사 매출액은 약 696억원(건축 53,471, 토목 11,709, 기타 4,457), 종속회사 남화개발 매출액은 약 31억원이다. 관급공사 및 미군공사(FED·CCK) 위주로 사업을 운영한다.
시장 · 거시경제 침체 시 민간 부문 구매력 저하로 건설 발주 감소 및 시장 침체 가능성
시장 · 주택건설경기 침체 지속 시 건설업 유동성 위기 지속 가능성
시장 · 국내 건설수주 규모, 2007년 127.9조원에서 2010년 103.2조원으로 감소
시장 · 국내 일반건설업체 수 2005년 이후 감소세
기타 · 시멘트·철근 등 원자재 국제가격 상승 시 원가율 증가·수익성 감소 가능성(현재는 안정세)
소송 · 당반기말 현재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6건
소송 · 당반기말 현재 원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2건
신용 · 타인(태영건설 외)의 금융거래를 위해 제공한 지급보증(이행보증 등)
신용 · 정비사업 관련 부동산 PF 책임준공 약정, 도급금액 대비 약정금액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남화토건 시총 50.1% 증가, 코스닥 전남·광주 상장사 중 2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건축 부문(매출 5.3만백만원)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관급공사와 미군공사(FED·CCK) 비중이 매출 구성의 근간을 이루는 것으로 보이며, 종속회사 남화개발은 규모 면에서 보조적 위치에 머무는 것으로 판단된다.
12 분기 추이
건설업 특성상 개별 프로젝트 준공 시점·원가율 변동에 따라 분기 손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영업이익 QoQ -87.0%·YoY -84.3%는 특정 현장의 매출 인식 지연이나 원가율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QoQ -11.4%·YoY -48.5%로 영업이익 대비 낙폭이 완만해, 영업외손익(예: 지분법·금융손익)이 일부 상쇄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