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비개착 지하굴착 시공법을 사용한 철도 및 도로 지하횡단구조물 시공, 쉴드공법을 이용한 전력구 및 터널 시공을 하는 건설부문과 환경설비 제작·폐기물재활용업을 하는 환경부문, 국가기반시설 타당성조사·설계·건설사업관리를 하는 엔지니어링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반기 매출 합계는 약 1,086억원이다.
신용 · 매출채권 신용위험 노출 - 기대신용손실 평가상 단기대여금 가중평균 채무불이행률 70.9%
신용 · 매출채권 가중평균 채무불이행률 17.2%, 대손충당금 714,560,000원 설정
기타 · 미청구공사 잔액 존재 - 다수 현장에서 진행률 대비 미청구공사 또는 초과청구공사 발생
규제 · 국내 건설산업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지속 정책 하에 있으며 분양원가공개, 채권입찰제 등으로 수급불균형에 따른 어려움이 예상됨
시장 · 주 원재료(철근, 시멘트, 강관, H-빔 등)가 경기과열, 국제원자재가격 및 환율변동, 계절적 요인에 의해 자재수급 영향을 받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특수건설, 계룡건설 컨소시엄 참여 남부내륙철도 1공구 수주 유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로는 소폭 둔화(QoQ -23.2%, -17.9%)했으나 전년동기 대비로는 급증(YoY +9827.6%, +149.1%)한 모습으로, 건설계약매출 중심 실적 기저효과나 일부 대형 계약의 진행률 반영 시점 차이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비개착·쉴드 지하굴착이라는 특수 시공역량을 축으로 건설계약매출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해 사업 정체성이 사실상 건설부문에 집중된 구조로 보이며, 국내 매출이 절대다수인 가운데 싱가포르 매출이 소액 존재해 해외 확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