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YTN은 방송법 제9조 제5항에 따른 보도전문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24시간 뉴스전문채널을 편성·제작·유통한다. 방송광고, 유료방송 플랫폼 채널제공대가(수신료), 콘텐츠판매, 디지털 플랫폼 콘텐츠 유통 등이 주요 수익원이며, 계열사 YTN라디오·YTN DMB를 통해 라디오·DMB 서비스도 제공한다. 2026년 상반기(제34기 반기) 누적 매출은 597억원이다.
환율 · 해외 콘텐츠 제공, 외화 결제 거래 등에서 원화 외 통화 거래 발생에 따른 환율변동위험 존재(주요 통화 USD, JPY), 외화 거래 규모는 크지 않음
기타 · 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이 존재하여 금리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예금 재예치 또는 차입 차환으로 대응
시장 · 보유 중인 매도가능지분 상품으로부터 시장가격 위험 발생
규제 · 보도전문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은 방송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 승인이 필요하며, 승인 유효기간(4년, 2024.3.27 재승인) 만료 시 재승인 절차 필요
시장 · 국내 방송광고 시장은 경기 변동, 광고주 마케팅 예산, 대형 이벤트 유무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큰 편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尹정부 YTN 지분매각 부당개입, 감사원 확인…승인취소 공방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68.9%로 급락하고 당기순이익이 QoQ -101.9%로 적자 전환된 반면, YoY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46.6%, 당기순이익 +69.6%로 개선되는 것으로 보인다. 광고 수요의 계절성 또는 신사업 손익 변동이 분기별 변동성을 크게 한 가능성이 있다.
방송광고와 매체수신료 매출을 합쳐도 임대사업(서울타워·뉴스퀘어) 매출이 전체의 상당 비중을 차지해, 보도전문채널이라는 정체성과 별개로 부동산 임대가 안정적 수익 축 역할을 하는 구조로 보인다. 디지털사업 비중은 아직 광고·콘텐츠판매를 합쳐도 상대적으로 작아, 방송 유통이 디지털 채널로 옮겨가는 속도는 초기 단계에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