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패키지, 허니문, 현지투어, 골프투어, 개별여행 등 여행알선서비스를 기획·판매하며,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숙박시설 운영수탁업, 소프트웨어기술개발,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사업도 영위한다. 제33기(직전 사업연도) 총 합계 매출액은 약 5,869억원이다.
소송 · 연결실체가 피고로 계류중인 손해배상 청구 등 소송 17건
기타 · (주)꿈과 최소 입장 고객 보장 계약에 따른 자금보충제공 약정, 미달성 고객 수에 따른 대여금을 기타충당부채로 계상
기타 · 부채비율 256.37%(당반기말), 여행수요 증가 시 수탁금 일시 증가로 부채가 증가하는 경향
신용 ·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에 대한 신용위험 노출
기타 ·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으로부터 계약이행보증 등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43.6%, 매출 -3.8%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 -3.8%, 영업이익 -43.6%로, 매출 감소폭 대비 영업이익 감소폭이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여행알선서비스가 매출의 91.36%를 차지하는 사업구조상 이 부문의 수익성 변화가 전체 실적에 크게 반영되는 편으로, 직전 분기(2026-03-31) 영업이익 168억원과 비교해 흐름을 살펴볼 지점이다. 다만 부채비율이 322.49%까지 상승한 상태이고 티몬·위메프 관련 소송 등 계류 중인 손해배상 청구가 17건에 달하는 점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하나투어, 2분기 실적 부진 속 조좌진 대표 '챕터2' 전략 착수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67.5%, YoY -43.6%로, 당기순이익도 QoQ -72.5%, YoY -37.7%로 큰 폭 둔화한 것으로 보인다. 여행알선업 특성상 성수기 대비 기저효과나 환율(USD/KRW, EUR/KRW) 변동에 따른 해외 패키지 원가·마진 부담이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적 원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여행알선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압도적 비중을 차지해 사실상 패키지·개별여행 중심 사업으로 보이며, 숙박·운송 등 나머지 부문은 보조적 매출원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