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TR부문(면세유통)과 호텔&레저부문(호텔·레저·여행) 2개 사업부문을 영위한다. TR부문은 외국인 방문객 및 내국인 해외출국자 대상 외국 유명 브랜드 상품·토산품을 판매하며, 호텔&레저부문은 숙박·식음·연회 서비스 및 레포츠·여행업을 운영한다. 제54기 반기 매출은 약 2.0조원이다.
환율 · USD 등 외화 화폐성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여 환율 변동에 노출됨(당반기말 USD 자산 68,527,748천원, 부채 126,996,436천원)
환율 · 환율 5% 변동 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미치는 영향(당반기 합계, 5% 상승시)
소송 · 당반기말 현재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 7건(피고 보조참가 포함) 존재
신용 · 비즈니스호텔 운영을 위한 토지·건물 임대차 보증금 갈음 기업어음증권 발행, 국민은행 지급보증. 신용등급 하락 시 현금지급 의무 부담
시장 · 2025년 국내 면세점 매출은 약 12.5조원 수준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여전히 50% 수준
시장 · 엔데믹 이후 중국인 관광객 구매력 감소,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약화, 공항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당사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구조조정 및 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으며, MD 차별화로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재무구조 건전화를 위하여 국내ㆍ외 사업장의 수익성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2023년 코로나 엔데믹이 선언되었으나 2026년 현재 한국 면세 산업은 여전히 여러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구조적 변화와 외부 요인으로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엔데믹 이후 중국인 관광객의 구매력 감소가 면세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면세업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었다. 공항 임대료 등의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5년 국내 면세점 매출은 약 12.5조원 수준으로 2019년 대비 여전히 50%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주요 면세업체들 또한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국내 호텔 사업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빠르게 회복하여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당사 또한 지속적인 신규 프로퍼티 확장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호텔신라 면세부문 2분기 흑자전환, 글로벌 IR로 턴어라운드 공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TR·호텔&레저 부문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영업이익 QoQ +199.5%·YoY +606.0%, 당기순이익 QoQ +257.6%·YoY +2529.6%로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여행 수요 회복과 면세 부문 수익성 개선이 동반됐을 가능성이 있다.
매출 구성상 TR부문(면세유통)이 전체의 약 81%를 차지해 호텔&레저 대비 압도적 비중을 보이며, 이는 호텔신라의 실적이 사실상 면세점 업황에 연동되는 구조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