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건축설계 및 CM/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1970년 희림건축설계사무소로 설립, 1989년 법인 전환하였다. 국내외 도급공사의 설계·감리·임대 부문을 영위하며 제37기 반기 매출액은 약 1,164억원이다.
소송 · 하림산업 상대 용역비 청구소송, 서울고법 2심 진행 중 (회사가 원고)
소송 · 대한민국(새만금개발청) 상대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전주지법 1심 진행 중 (회사가 원고)
소송 · LH 상대 손해배상청구소송, 서울중앙지법 1심 진행 중 (회사가 피고)
소송 · 순복음선교회 상대 구상금청구소송, 서울고법 2심 진행 중 (회사가 피고)
시장 · 건설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건설 관련 규제 등 경기 변동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것으로 기재됨
신용 · 매출채권, 미청구채권 등 금융자산에 대한 신용위험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희림, '2026 부동산 트렌드' 설문 공동발표…은마재건축 CM 컨소시엄 참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94.3%로 개선됐으나 YoY로는 -18.3% 감소해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은 아직 낮은 수준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QoQ +521.9%, YoY +25.8%로 영업이익 개선폭을 크게 웃도는데, 해외도급 설계·감리 부문의 환율 관련 손익이나 일회성 영업외 항목이 반영됐을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국내 건축설계·CM/감리를 중심으로 매출이 설계와 감리에 고르게 분산돼 있고 해외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은 구조로 보이며, 반기 영업이익률은 매출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