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건축물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감리 용역을 수행하는 종합건축사사무소. 제36기 연간 매출 약 2,319억원 (국내 86%, 해외 14%), 주거·호텔·병원·공항·업무·상업시설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소송 · 아제르바이잔 중앙은행 신축사업 이행보증증권 구상금 소송 (대법원 3심 계류)
소송 · 하림산업 용역비 소송 (2심 계류)
소송 · LH 손해배상 소송 (1심 계류)
소송 · 오스템글로벌 손해배상 소송 (1심 계류)
소송 · 순복음선교회 구상금 소송 (2심 계류)
시장 · 국내 건설시장 포화 및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시장 수축
규제 ·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건설관련 규제 변화
건설시장이 국내 포화와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수축 상태.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업무영역 확장이 불가피하며, 수익성 높은 해외시장 진출이 필수. 국내는 현상공모·턴키·CM형 종합평가방식으로 전환되는 추세로, 수년간 수행한 실적과 기술인력을 갖춘 대형사에 유리하게 작용. 설계·CM·본사-현장 협력체계 강화로 해외사업 시너지 극대화 중.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희림, 건설경기 회복 지연 우려로 주가 하락…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 공동 발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93.3%, 영업이익 QoQ -70.4% 감소는 국내도급의 원가율 상승 또는 해외도급의 환율 악화가 수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분기 대비 급락 폭으로 보아 특정 프로젝트의 대규모 손상차 인식이 작용했을 수 있다.
설계와 감리가 매출의 86%를 차지해 국내 도급공사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이며, 해외 비중은 설계·감리 합산 14% 수준에 그쳐 국내 건설 발주 사이클에 실적이 연동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