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가스공사는 국내유일의 천연가스 도매사업자로서 자가소비 목적의 직수입 물량을 제외한 국내 천연가스 시장을 100% 점유하고 있다. 전국배관망과 탱크로리 등을 통해 도시가스사와 발전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며, 자회사를 통해 가스설비 정비·유지관리, 해외 자원개발, 수소에너지, LNG벙커링 사업도 수행한다. 제44기 반기 매출액은 합계 약 19.3조원이다.
환율 · LNG 수입결제대금에 의한 외화 지출이 많아 환율상승에 따른 환차손이 환리스크 관리의 주 대상
환율 · 해외 자원개발투자에 따른 외화표시 해외자산에 대한 헤지가 주요 환관리 대상
시장 · 도입단가가 국제유가와 환율에 영향을 받아 국내 천연가스가격도 이에 따라 변동
소송 · 에스케이해운 관련 손해배상(기) 소송 2심 진행중 (연결기업이 원고)
소송 · 삼성중공업 구상금 소송 2심 진행중 (연결기업이 피고)
소송 · KC-1 화물창 소송 관련 법적소송충당부채 계상
소송 · 삼성중공업 KC-1 화물창 수리비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 진행중 (연결기업이 피고)
소송 · Santos Limited 등이 Fluor Australia 등을 상대로 제기한 하도계약 위반 등 과다청구 비용 반환소송 2심 진행중
소송 · 진행 중인 소송 결과는 연결재무제표에 중대한 영향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나 추가 손실 발생 가능성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국가스공사, 임시주총서 상임이사 선임·가스기술공사와 협력 강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5.8%로 둔화된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QoQ -38.2%로 더 크게 감소해, 에너지 도입단가나 환율 등 비영업적 요인이 추가로 실적에 부담을 준 것으로 보인다. 다만 YoY로는 영업이익 +66.9%, 순이익 +298.1%로 전년 저기저 대비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분기 대비 둔화는 기저효과 소멸에 따른 되돌림 가능성도 있다.
가스도입 및 판매 매출이 전체의 90%를 웃돌아 실질적으로 국내 천연가스 공급 단일 사업 구조로 보이며, 자원개발·수소·LNG벙커링 등 해외·신사업 부문은 아직 외형 비중이 제한적인 수준으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