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도시가스공급, 해외자원개발, 부동산임대 사업을 영위한다. 서울 11개구 및 경기 3개시(고양·김포·파주)에 배관을 통해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해외유전개발 컨소시엄 지분참여와 부동산 임대업을 병행한다. 제44기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1.0조원이다.
규제 · 정부가 도시가스 판매단가를 규제하며, 최근 물가인상률 억제로 원가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해 사업성이 약화되고 있음
환율 · 원재료인 LNG를 전량 수입하여 판매단가가 국제유가 및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음
소송 · 당반기말 현재 6건의 소송에 피고로 계류 중이며, 패소 시 벌금과 법무비용 발생 예상
시장 · 마곡지구, 서울남부·북동부, 경기 신도시 일원 등에 지역난방(집단에너지)이 보급되어 기존 도시가스 공급지역과 경쟁관계에 있음
기타 · 지구 온난화로 매년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있어 판매량 상승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서울도시가스, 가스안전대상 대통령표창…AI안전관리 고도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10.7%, YoY -198.0%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도시가스 공급 부문의 계절적 수요 둔화나 원가 스프레드 축소 가능성이 배경으로 추정된다. 당기순이익도 QoQ -88.1%, YoY -64.9%로 크게 줄었는데, 해외자원개발 부문의 평가손익 변동이나 부동산 임대 관련 일회성 요인이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가정해볼 수 있다.
도시가스공급 매출이 전체의 99% 이상을 차지해 사실상 서울·경기 서북부 배관망 기반 단일 유틸리티 사업 구조로 보이며, 해외자원개발·부동산임대는 매출 비중상 보조적 성격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