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지주회사로 콘텐트·공간·신사업 4개 부문을 운영한다. 에스엘엘중앙·플러스엠이 콘텐트 제작·유통, 메가박스·플레이타임이 공간을 담당. 당분기 누적 매출액 191,787백만원.
환율 · 환율 및 이자율 변동위험 - 외화사채 발행으로 인한 노출
시장 · 극장산업 구조 변화 - OTT 확산, 흥행작 편중, 콘텐츠 양극화
소송 · 계류 중인 소송사건 - 피고로 11건
콘텐트 산업에서 방송 플랫폼 다변화(지상파·케이블·OTT)에 따라 제작사 지위 강화. Netflix 시리즈, JTBC 드라마 등 제작하며 K-콘텐트 산업 선도. 극장은 성별·연령을 아우르는 대표적 오프라인 문화공간. 팬데믹 이후 극장 관객 회복세 이어지나 OTT 경쟁 심화, 흥행작 편중, 콘텐츠 양극화 등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콘텐츠 경쟁력과 차별화된 극장 경험 제공이 시장 회복의 핵심 요인.
DART 공시
최근 90일 중 equity_invest_acquire 4건이 공시 흐름을 주도하는 가운데 CB 발행과 잠정 실적이 병행되는 흐름으로 보임; 최근 30d 빈도 -67%로 보아 공시 활동이 동력을 잃는 가능성.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이 QoQ에서 각각 -129.4%, -119.7%로 악화되면서도, YoY로는 +36.5%, +87.1%의 회복을 보인다. 콘텐트 부문의 프로젝트 기반 수익 인식 시점이나 공간 사업의 계절적 변동으로 분기 간 격차가 상당한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