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SM(HK), SM(WH), SM(TJ), SM(HZ) 4개 자회사를 100% 소유하는 순수지주회사이며, 자회사·손자회사들은 스크류·샤프트·스프링 등 전자·자동차용 체결부품(패스너)을 생산해 전방 전자·자동차 산업에 공급한다. 당기 매출액 47,871천USD(약 710억원), 영업이익 2,791천USD(약 41억원), 당기순이익 734천USD(약 11억원).
환율 · 연결 결산 통화인 USD의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손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
당사는 홍콩에 4개 자회사와 스페인·루마니아 각 1개, 베트남 2개, 말레이시아 1개, 필리핀 1개, 대한민국 1개, 중국 3개 손자회사로 이루어진 지주회사로서, 자동차·전자 부품에 사용되는 금속 가공물(패스너)을 제조한다. 당기 매출액은 47,871천USD(약 710억원), 영업이익 2,791천USD(약 41억원), 당기순이익 734천USD(약 11억원)을 기록했다. 전방 산업인 자동차, 전자, 통신, 가전 부분 등의 고른 성장 속에 매출은 전 분기 대비 7.6%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2.6% 감소하였다. 당기순이익은 연결 결산 통화인 USD의 환율 변동에 의한 환차손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각 자회사는 대부분 현지 화폐로 영업 및 결산이 이루어져 매출이나 영업이익에 환차이익/손실이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손자회사 SEOUL METAL VIETNAM JOINT STOCK이 100% 출자한 SEOUL METAL HANOI CO., LTD를 2026년 3월 23일 자회사로 편입 공시하였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2차전지 업종 회복 속 글로벌에스엠 주가 상승세 유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99.9%, YoY -99.9%, 당기순이익도 QoQ -99.0%, YoY -100.0%로 거의 소멸 수준까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난다. 중국·베트남·필리핀 등 해외 생산 비중이 큰 사업 구조상 환율(위안화·동화 등) 변동, 완성차 물량·믹스 변화, 원가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글로벌에스엠은 4개 자회사를 통해 전자·자동차용 체결부품(패스너)을 생산·공급하는 사업 자체보다는 지분을 보유·관리하는 순수지주회사 구조로, 실제 매출·이익은 하위 자회사들의 패스너 생산실적에 전적으로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