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케일럼은 지열발전설비(열수기화기, 응축기, 배관 등) 및 화공/LNG플랜트기자재를 제조하는 플랜트기자재 부문과 GE·SAFRAN·PW 엔진용 터빈베인, 실·슈라우드 등을 생산하는 항공부품 부문을 영위. 종속회사 (주)키위플러스는 키즈폰·시니어폰 등 스마트커넥티비티 기기 및 서비스플랫폼을 생산. 2026년 반기 매출은 케일럼 약 167억원, 키위플러스 약 235억원.
소송 · 당반기말 현재 원고로 진행 중인 소송 1건이 있으며 피고로부터 반소가 제기되어 진행 중. 최종 결과 및 재무제표 영향 예측 불가
신용 · 특수관계가 없는 제3자로부터 제공받는 지급보증(서울보증보험 계약이행보증 등, 우리은행 외화지급보증) 존재
환율 · 이자율위험과 환율위험 회피를 위해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파생금융상품계약 체결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케일럼, 가스 추진 엔진 수주 호조에 상승세 종목으로 언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14.7%, YoY +97.6%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24.0%, YoY +71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스마트커넥티비티·항공부품 등 자동차向 부품 공급 비중을 감안하면 환율(USD/KRW) 우호적 변동이나 완성차 업체의 믹스·인센티브 변화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케일럼은 플랜트기자재 본업보다 종속회사 키위플러스의 스마트커넥티비티 매출(235억원)과 항공부품(147억원)이 반기 실적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이며, 원 사업인 플랜트기자재는 20억원 수준으로 비중이 크게 축소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