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주)케일럼은 플랜트기자재 부문(지열발전설비, 화공/LNG설비)과 항공부품 제조 부문(터빈베인, 씰&쉬라우드 등)을 영위하며, 종속회사 (주)키위플러스는 키즈폰·시니어폰 등 스마트커넥티비티 부문을 영위. 2025년 매출은 케일럼 약 376억원, 키위플러스 약 439억원.
소송 · 당사가 원고로 진행 중인 소송 1건에 대해 피고로부터 반소가 제기되어 진행 중
신용 · 서울보증보험 및 우리은행으로부터 제3자 지급보증 제공받음
시장 · 오일&가스 분야는 경기변동 민감도가 높은 특징이 있다고 기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케일럼, 사프란과 차세대 엔진부품 공동개발…공급 확대 기대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14.7%, YoY +97.6%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24.0%, YoY +71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스마트커넥티비티·항공부품 등 자동차向 부품 공급 비중을 감안하면 환율(USD/KRW) 우호적 변동이나 완성차 업체의 믹스·인센티브 변화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케일럼은 플랜트·항공부품이라는 산업재 본업 위에 종속회사 키위플러스의 스마트커넥티비티(키즈폰 등) 매출이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구조로, 사업 정체성이 산업재와 소비자향 디바이스로 이원화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항공부품과 플랜트기자재 모두 수출 비중이 내수와 비슷하거나 앞서는 점은 해외 수요 노출도가 낮지 않은 사업 포트폴리오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