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OEM 기반 제조회사로 출발해 2020년부터 세제, 섬유유연제 등 생활용품(OEM, ODM), 미디어 패키징, 자동차 내장부품, 전자부품 TRAY를 주력사업으로 전개. 국내 본사와 미국, 멕시코, 베트남 종속법인 운영. 제34기 매출 약 311억원.
환율 · 달러화 환율 변동에 따른 환위험. 당분기말 USD 자산 2,484,680천원, 부채 10,791,347천원.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한 신용위험 노출.
회사는 OEM 기반의 종합 제조기업으로 글로벌 생산 및 공급 역량 확대 중. 국내 세제 및 섬유유연제 등 기초 생활소비재는 수요의 지속성과 안정성이 높으며 경기변동 영향이 적음. OEM 기반 안정 공급을 유지하면서 ODM 역량 강화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미국 법인은 자동차 내장부품을 북미 자동차 제조사에 공급 중이며 전기차 생산 확대에 따른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봄.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제이엠아이, 3년 연속 흑자에도 주가 800원대·상장폐지 우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 QoQ +16.4%에도 당기순이익 QoQ -10.7%로 부진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 사업의 원가(리튐·강판) 상승이나 환율 변동, 인센티브 증가 등이 마진을 압박했을 가능성이 있다. YoY +206.0%의 수익성 회복을 보면 기저 개선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약 45% 매출)이 사업의 중심인 OEM·ODM 제조사로서, 생활용품·전자부품 제조로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