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사무용 가구(책상, 의자, 파티션, 수납가구 등)를 제조·판매하는 업체이다. 교육용·병원용 가구도 생산하며, 제35기 2분기 매출액은 약 368억원이다.
시장 · 2026년 사무가구 시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 중동 전쟁 여파,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내수 경기 위축
시장 · 조달 가구 시장 예산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
소송 · 퇴직금 관련 소송 계류 중 (1심 원고청구 기각)
소송 · 신주발행무효확인의 소 계류 중 (전병우 vs 코아스)
소송 · 주식가압류 소송 계류 중 (노형우 외, 백운조합·대표조합원 김형우·코아스 대상)
소송 · 주식가압류 소송 계류 중 (노재근 외 1인, 백운조합·대표조합원 김형우·코아스 대상)
소송 · 신주발행무효확인의 소 계류 중 (박정진 vs 코아스)
소송 · 주식발행 등 청구의 소 계류 중 (코아스 vs 노벨티노빌리티)
신용 · 금융기관 약정한도 51,218,038천원 중 22,049,314천원 실행 (차입 관련 신용위험 노출)
2026년 사무가구 시장은 전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기 침체, 중동 전쟁의 여파, 원자재 가격 인상 등 불확실한 대외 환경으로 내수 경기가 위축되면서 성장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기 회복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달 가구 시장의 예산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어려운 상황이 예상된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약 11억원으로 전년동기(-약 22억원) 대비 흑자 전환하였고, 당기순손실은 약 30억원으로 전년동기(-약 92억원) 대비 손실폭이 축소되었다. 유동자산은 전기말 대비 25.92% 감소, 부채총계는 16.05% 감소하였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코아스,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주가 급락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사무용 가구 제조·판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내수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이는 가운데, 최근 분기 영업손익이 적자로 나타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부담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QoQ 큰 폭 적자전환(영업이익 QoQ -140.6%, 순이익 QoQ -3550.0%)했으나 YoY로는 각각 +65.0%, +61.6% 개선된 모습이어서, 가구제조·상품·공사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혹은 일회성 비용 반영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