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정수기 및 필터조립체를 제조·판매하며 카본블록 소재, 화장품, 음식물처리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2025년 매출은 약 309억원이며 OEM/ODM 및 자체 브랜드 '퓨리얼'을 통해 국내외에 제품을 공급한다.
시장 · B2B(ODM/OEM) 매출 비중이 2025년 기준 약 69%로 주요 거래처 계약 종료·분쟁 시 매출 감소 우려
시장 · 국내 정수기 시장에 LG, 삼성, SK 등 대기업 진출이 진행되어 시장 재편 위험 존재
규제 · 정수기·필터 제품의 품질 기준·인증 요건 미충족 또는 결함 발생 시 리콜·손해배상·행정제재 가능성
규제 · 정수기의 기준·규격 및 검사기관 지정고시 등 관련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
시장 · 글로벌 경기 둔화 시 생활가전 수요 감소로 매출 및 수익성에 악영향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피코그램, 가전 소비 둔화에 매도세…퓨리얼 보상판매로 대응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Q3 영업이익이 QoQ +294.5%로 급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131.9%로 악화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영업외 비용 또는 세금 부담의 심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수기·필터조립체 제조가 매출의 핵심을 이루는 가운데, 카본블록·화장품·음식물처리기 등으로의 사업 확장은 아직 상품·기타 부문 비중이 제품 대비 크지 않아 보조적 매출원에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 OEM/ODM과 자체 브랜드 '퓨리얼'을 병행하는 구조는 수익성 변동이 브랜드 믹스 변화에 연동될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