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화학 제품 제조사로서 국내 화학사업(41.7%)과 중국 5개 자회사 기반 해외사업(58.3%)의 매출 비중이 역전된 것으로 보인다.
기초화학 제품 제조사로서 국내 화학사업(41.7%)과 중국 5개 자회사 기반 해외사업(58.3%)의 매출 비중이 역전된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주식회사 유니드는 가성칼륨, 탄산칼륨, 액체염소 등 기초 무기화학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화학사업부와 중국 자회사를 통한 해외사업부로 구성된 화학사 기업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84,412,394천원이며, 화학사업부 41.72%, 해외사업부 58.28%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시장 · 가성칼륨 시장에서 중국 수입품 경쟁 심화
기타 · USC(사천) 자회사 청산 절차 진행 중, 완료 시점 미정
환율 · 중국 자회사 원화·인민폐·달러 환율 변동 위험
칼륨 시장에서 국내 우월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납기 준수 및 안정적 공급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수출시장에서는 신규 시장 개척 및 고상 가성칼륨 판매를 통한 영업을 진행합니다. 염소계 제품은 수도권 중심으로 판매처를 다각화하고 품질 및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을 확보합니다. 기초무기화학제품의 특성상 GDP 성장과 함께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DART 공시
잠정 실적 중심(4건) 공시로 시총 대비 영향도 합 +2.38% 신호로 보이나, 최근 30일 빈도 -100%로 흐름 활동이 둔화되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언론 보도 요약
1분기 매출 3844억원 사상 최대… 글로벌 비료 수급 불안 영향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844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역대 동분기 사상 최대치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02% 감소, 순이익은 11.51% 증가했다. 중국 법인 가동률 상승과 제품 판매량 최대 기록이 반영되었다. - 글로벌 비료 수급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이란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질소·인산 계열 비료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으며, 이에 따른 칼륨 비료 대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유니드는 칼륨계 화학제품의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 중국 내 염화칼륨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판가 인상과 판매량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증권사들은 2분기에도 증익이 이루어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23일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장후 NXT장에서 10만5900원까지 오르며 전일 대비 23% 상승했다. iM증권은 목표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이 QoQ +957.9% 급증했으나, 영업이익은 YoY -11.0% 약세를 유지 중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분기 기준 영업이익 QoQ +236.4% 회복이 정제 스프레드·환율 등 긍정적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