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PE, PP를 이용한 가교발포 Polyolefin Foam을 생산하는 업체로, 자동차 내장재(천정재, 도어완충재, Sealing재, Side Pillar재)와 산업자재(IT기기완충재, 포장재, 가방심재 등)를 판매한다. 제48기 상반기 매출액 약 602억원, 영업이익 약 82억원을 기록했다.
환율 · 외화(USD, JPY, CNY) 표시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 변동 노출
시장 · 자동차소재부문 판가하락, 소재변경, 환율불안정 등 해외시장 불확실성 지속 예상
시장 · 일반소재부문 내수시장 침체 언급
기타 · 원재료(PE, PP, 가교제, 발포제 등)가 석유화학 범용 수지로 국제유가 변동에 따라 가격변동 발생 가능
자동차소재부문에 대해 판가하락, 소재변경, 환율불안정 등 해외시장의 불확실성으로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유가 안정과 내장재 고급화에 따른 자동차 시장 회복세로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재했다. 품질개선과 중국 현지법인 영업활동을 통해 PP기재 적용 확대 및 수출매출 신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반소재부문은 내수시장 침체를 언급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61.7%·YoY +7.5%, 순이익 QoQ +41.8%·YoY +71.0%로 자동차 부문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이며, 환율(USD/KRW 등)이나 완성차 믹스 변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원가(강판 등) 부담 완화 여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가교발포 Polyolefin Foam 단일 소재를 자동차 내장재와 일반산업자재 양쪽에 적용해 매출을 나누고 있으며, 상반기 자동차 부문(386억)이 일반소재 부문(216억) 대비 큰 비중을 차지해 완성차 업황에 대한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영보화학, 고무·플라스틱 업체 임원 평균 연봉 순위에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