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금호석유화학(주) 및 종속회사는 합성고무, 합성수지, 정밀화학, CNT, 건자재, 에너지 사업 및 페놀유도체, 특수합성고무, 항만운영, 리조트운영 등을 영위한다. 주요 제품은 SBR·BR·NBR 등 합성고무와 PS·ABS 등 합성수지이다. 제49기(2025년) 매출액은 연결기준 약 4.6조원이다.
시장 ·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재료 수급 및 가격 변동 영향, 합성수지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
환율 · USD, EUR, JPY 등 외화 표시 판매·구매·차입 관련 환위험에 노출, 환율 하락 시 손익에 부정적 영향 가능
소송 · 정상적인 경영 과정에서 다수의 소송이 진행 중이며 결과 및 자원 유출 금액·시기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음
신용 · 종속회사 금호피앤비화학이 계열회사 등에 채무보증 제공, (주)디앤케이켐텍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반환 관련 연대보증 부담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금호석화, 자사주 300억 소각 결정…3분기 실적은 역래깅에 둔화 전망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470.7%, YoY +419.7%로 급증했고 당기순이익도 QoQ +212.0%, YoY +420.4%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합성고무·합성수지 등 화학 부문 특성상 정제 마진·스프레드 개선이나 가동률 상승, 유가·환율 여건 변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금호석유화학은 합성고무 중심 포트폴리오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매출 비중을 지켜내는 반면, CNT 등 신사업은 이차전지 수요 부진으로 기타 부문 실적을 끌어내리는 구도로 보인다. 정밀화학·합성수지가 원재료 수급과 판매량 중심 전략에 좌우되는 점을 감안하면, 전통 고무·수지 사업의 안정성과 신성장동력의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사업 구조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