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11월 SK E&S와 합병한 사업지주회사로, 석유·화학·윤활유·배터리·소재·석유개발·E&S(LNG·전력·도시가스)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상반기 기준 석유사업 매출 34조 57억원, E&S CIC 5조 9,965억원, 화학사업 5조 1,278억원, 배터리사업 4조 8,161억원을 시현했다.
소송 · LG화학/LG에너지솔루션과의 영업비밀·특허침해 소송 합의에 따라 매출액 일정비율의 로열티를 2023년부터 지급 중
규제 · 관세청이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SK온에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이의제기로 과태료 재판 진행 중
소송 · SK에너지가 LPG가격 담합 관련 손해배상청구소송 14건에서 LPG공급사와 공동 피소, 소송 진행 중
소송 · 페루 8광구 석유개발사업 운영권자 Pluspetrol Norte S.A.가 청산을 결의하고 광권계약 종료를 선언, Perupetro와 관련 절차 진행
환율 · USD 등 외화 환율 10% 변동시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영향
시장 · 원유 및 석유제품의 국제시장 가격변동에 따라 손익 및 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에 노출, 고정가액 공급계약 및 파생상품계약으로 관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SKIET 합병 금감원 제동·주주반발 속 AI 해커톤 대상 수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61.3%, YoY +935.1%로 급증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91.8%(YoY +107.1%)로 엇갈려, 영업외 손익(환평가·일회성 항목 등)의 영향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배터리사업 가동률·OEM 수주 회복과 리튬 등 메탈 가격 안정화, AMPC 정책 수혜가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 가설로 짚인다.
석유사업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SK E&S 합병 이후 LNG·전력을 아우르는 E&S CIC와 해외 매출 비중이 84.6%에 달하는 배터리사업이 더해지며 정유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으로 사업 구조가 확장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