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11월 SK E&S와 합병하여 아시아·태평양 민간 최대 종합 에너지 회사로 거듭남. 석유·화학·LNG·전력·배터리 등 다각화 포트폴리오 운영. 2026년 1분기 매출: 석유 150,840억원, E&S 35,185억원, 화학 24,260억원.
환율 · USD 환율 10% 상승 시 당분기 순이익 감소
규제 · 페루 8광구 E&P 사업 중단, 환경평가감독청 원상복구·벌금 부과
규제 · 관세청 외국환거래 과태료 부과, 재판 진행 중
시장 · 자동차 제조사 A, 계약 금속중량 해석 분쟁
규제 · Perupetro 국제 중재 진행 중, 최종 결과 예측 불가
소송 · 종속기업 손해배상청구 소송 (Passkey, Inc.)
기타 · LG에너지솔루션 로열티 의무, 현금 1조 지급 완료, 추가 매출액 비율 로열티
DART 공시
최근 30d 빈도 +500%로 공시 활동이 급증한 가운데 equity_invest_dispose·capital_reduction·debt_guarantee 등 자본 조정이 혼재되는 흐름으로 보이며, 2차전지 업황 변수 대응 가능성 있어 보임.
언론 보도 요약
배터리 부진 후 ESS 강화, 베트남 LNG·미국 BESS 확대
-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배터리 사업 부진에 이어 2분기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심 전략 전환을 추진하며, 이로 인해 연결 부채 약 6조원 감소가 예상된다. - 베트남 응에안성에서 최근 3조원대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수주하면서 신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 SK에너지가 1분기 원유 관련 선물 상품 거래에서 1천952억원의 손실을 기록했으나, 이는 원유 가격 변동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파생상품 거래이다. - 전기차 신규 등록이 10만대를 넘으면서 배터리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미시간 등 해외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도 확대 중이다. - SK이노베이션 E&S와 SK온 등 계열사의 상장 추진이 계속되고 있으며, 임직원 급여 1% 기부로 백혈병·소아암 치료비 지원을 19년째 이어가고 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540.8%, YoY +4943.7%, 당기순이익이 QoQ +121.4%, YoY +813.4%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부문의 메탈 가격 반등, OEM 수주 회복, 정책 지원 등이 주요 개선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