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G화학은 2026년 1분기 기준 12조 2,468억원 매출 달성. LG에너지솔루션(53.5%), 석유화학(36.0%), 첨단소재(6.6%), 생명과학(2.5%) 등 다중 사업 포트폴리오. 배터리, 기초유분, 합성수지, 의약품 생산·판매.
환율 · USD 기능통화 이외 외화 화폐성자산 5,876,413백만원, 부채 16,442,627백만원
환율 · USD 10% 상승 시 법인세비용 차감전 순손익 -1,001,195백만원 영향
소송 · LG Polymers India SM 유증기 유출사고로 인도환경재판소·고등법원 소송 계류, 공장 봉쇄 상태
소송 · 소형전지 판매 및 제너럴모터스 Bolt EV 관련 소비자 집단소송 5건 진행 중
소송 · 기타 계류 중인 소송 34건(관련금액 104,525백만원 및 USD 236백만)
2026년 1분기는 원료 가격 상승의 재고 래깅 효과와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액 인식으로 수익성 개선. 2분기는 NCC 여수 2공장 가동 중단으로 판매 물량 감소 예상, 납사 래깅 효과와 비용 절감으로 1분기 수준 수익성 전망. EV용 배터리 시장은 차량 가격 안정화, 주행거리·안전성 우려 해소로 성장 모멘텀 지속 예상. ESS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AI 기업 전력수요로 안정적 성장 전망. 향후 집중적 R&D 투자로 고객별·포트폴리오별 최적 솔루션 도출, 글로벌 Operation 경쟁력 확보, Sustainability 추진 계획.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잠정 실적·equity_invest_acquire 빈도 상위)에서 시총 대비 영향도 +0.63%로 자사주·배당 성격 공시가 우월한 흐름으로 보인다. 최근 30d 빈도 -100% 공시 공백 가운데 반도체 메모리 ASP·HBM 사이클 대기 가설의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LG화학 1분기 석유화학 1648억원 흑자 전환, 전사 적자는 계속
- 석유화학 부문이 1분기 1648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560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으나, 전사 차원의 영업적자 탈출은 실패. EV 수요 부진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원가 부담이 요인 - 석유화학 부문의 원가 부담 누적으로 고강도 플라스틱 소재 가격을 인상. 중동 전쟁에 따른 원유 수급 차질과 유가 상승이 배경 - HBM 등 차세대 반도체용 감광성 절연재(PID)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반도체 업체와 협업 진행 중. 2030년까지 반도체·전장 소재 매출을 현재 1조원에서 2조원 규모로 확대 목표 - 여수 석화단지에서 GS칼텍스와의 합작사 설립을 검토 중이나, 지난해 말 사업 재편 초안 제출 후 진행 속도가 지지부진 상태
12 분기 추이
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QoQ +50.3%, 영업이익 QoQ +88.0% 회복이 보인다. 한편 전년동기 대비 당기순이익 YoY -400.3%, 영업이익 YoY -111.1% 적자는 메모리 ASP 약세와 가동률 압박이 전년에 지속되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