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G에너지솔루션은 EV용 배터리, ESS용 배터리, 소형 Application용 배터리 등 전지 관련 제품을 연구, 개발, 제조, 판매하며 에너지솔루션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누계 연결 매출액은 약 6.6조원이다.
환율 · 국제 영업활동으로 인한 외환위험, 특히 미국 달러화 환율변동에 노출
소송 · 소형전지 판매 및 GM Bolt EV 관련 6건의 집단소송 진행 중
신용 · 종속회사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 의무
당사는 배터리 연구개발과 신제품 출시, 품질 향상으로 성장했습니다. EV 배터리 시장은 차량가격 안정화, 주행거리/안전성 우려 해소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SS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빅테크 전력수요로 안정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당사는 최적의 솔루션 도출, 품질 향상,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고객에게 안정적 물량을 공급하고자 합니다.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77.0%, 매출 +24.8%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4.8%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77.0%로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6,013억원 이후 4분기 -1,220억원, 2026년 1분기 -2,078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져 온 연장선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뚜렷하게 괴리되고 있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같은 시기 채무보증 결정과 유상증자 결정 공시가 있었고, 종속회사 차입금 지급보증 의무가 위험요인으로 명시돼 있어 재무구조 측면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LG엔솔 2Q 흑자전환했지만 컨센서스 하회, ESS가 견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70.3%, YoY -155.4%로, 당기순이익이 QoQ -22.2%, YoY -516.7%로 보인다. 메탈 가격 변동과 OEM 수주·가동률 부진이 수익성 악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배터리 기술 중심의 단일 사업부문이 6조대 매출에도 최근 분기 12조대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여, 원가 구조의 개선이 필요한 범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