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광학솔루션(Camera Module),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Tape Substrate·Photomask), 모빌리티솔루션(모터·센서·조명·전장부품) 제조. 2025년 매출 21,896,603백만원.
시장 · 모빌리티솔루션 사업 수주물량 미확정, 경제환경 변화로 수요 급변 가능
환율 · 환율 및 이자율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 위험. 통화스왑·이자율스왑 계약 보유
기타 · 정상 영업과정 중 진행 중인 소송 사건
광학솔루션: 주요 고객의 판매 호조 및 고사양 카메라모듈 채용 확대를 통해 매출 4.6조원 달성, 글로벌 일등 지위 유지. 차별화 기술 기반 신제품 개발과 무인화/지능화 연계 제조 경쟁력 향상 추진. 패키지솔루션: AI 적용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로 매출 0.4조원(전년동기대비 16% 성장). 통신용 반도체기판 일등 지위 공고히, 테이프기판 시장 일등 지위 강화, 포토마스크 OLED 프리미엄 모델 확대 집중. 모빌리티솔루션: 플랫폼 모델 중심 개발과 수주활동으로 수익성 동반 성장 도모.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는 잠정 실적(3건) 중심으로 시총 대비 +0.68% 긍정 영향도(배당·자사주)를 나타내는 흐름으로 보이며, 최근 30d 빈도 -100%는 공시 사이클의 off-season 또는 가동률·재고 변화에 따른 공시 활동 조정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언론 보도 요약
LG이노텍, AI 기판 2031년까지 영업익 1조 달성 목표
- LG이노텍이 16일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기판 사업을 2031년까지 영업이익 1조원으로 육성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통신용 기판에서 확보한 세계 1위 기술력을 토대로 AI 서버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 구미 공장에 FC-BGA 생산라인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6G 시대 대면적 기판 수요 증가에 대한 선제 대응이다. - 구미 LG이노텍에서 17일 경제부총리 구윤철 주재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간담회가 열렸다. 정부의 반도체·AI 성장동력 정책의 일환으로 산업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올해 LG이노텍을 포함한 LG 그룹 주요 코스피 상장사들이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오너 경영인 중심 지배에서 기업지배구조 개선으로의 전환이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68.6%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이 QoQ -9.1% 부진했다. 메모리 가격 회복과 HBM 포지션 강화가 기저를 지탱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환율 이득 등 비영업 요인이 순이익 성장을 견인했을 수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