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76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판매업체로 제약부문(매출의 약 96%), 임대부문, 기타부문으로 구성된다. 제약부문은 듀오로반정 등 제품(약 66%)과 알포틴연질캡슐 등 상품(약 27%)으로 이루어진다. 제51기 반기(2026.06) 매출액은 약 1,001억원이다.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자산을 보유하여 환위험에 노출되며, 원화환율 변동시 법인세차감전순손익이 영향을 받는다.
규제 · 신규 보험약가 상한가 제도, 실거래가 상한제, 약가재평가제, 약가일괄인하 등 다수의 정부 약가 규제를 적용받는다.
시장 · 국내 약 270여개 국내 제약사와 약 40여개 다국적 제약사가 경쟁하는 시장에 있으며 바이오산업 형태의 대기업 진출도 확대되고 있다.
2026년 반기 매출액은 약 1,001억원으로 전년 동반기 대비 약 5.1% 증가하였다. 영업이익은 약 61억원으로 전년 동반기 대비 약 204.5% 증가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약 105억원으로 약 771.9% 증가하였다. 회사는 마케팅 대행체제가 안착하며 매출이 증가하였고, 생산시스템 효율화와 원가절감구조 고도화로 영업이익이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운용중인 금융상품에서 평가이익 등이 발생하여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경동제약, 카자흐스탄 정부와 의약품 현지생산 추진 협력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53.6%, YoY +674.2%로 뛰었고 당기순이익도 QoQ +21.9%, YoY +1459.7%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제약부문 실적 개선 외에 임대부문 안정적 기여, 혹은 원가·비용 구조 변화가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세부 driver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제약부문이 매출의 96%를 차지하되 그 안에서 자체 제품(약 66%)과 상품 매입판매(약 27%)가 혼재돼, 매출 구성만으로는 R&D 기반 제조 경쟁력과 유통 마진 기여分이 어느 정도씩 실적에 반영되는지 구분이 쉽지 않은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