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47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판매 제약회사로 안과, 간질환, 소화기계 중심 전문의약품 및 오리지널 제품 직수입·독점판매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은 1,031억원이며 매출비중은 제약 97.3%, 기타 2.7%이다.
신용 · 순부채비율이 전기말 116.81%에서 당반기말 133.88%로 상승
시장 · 변동이자율 적용 차입금 보유, 이자율 0.5% 변동시 법인세차감전순손익에 영향
환율 · 원화 외 통화(USD, EUR) 표시 판매·구매 거래로 환위험에 노출
기타 · 차입금 관련 유형자산·투자부동산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
기타 · 장단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최대주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일제약 녹내장 치료제 엘라프리, 경희대병원 처방시장 진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안과·간질환·소화기 전문의약품과 오리지널 직수입·독점판매를 축으로 매출 대부분(97.3%)이 제약 부문에서 발생하는 구조지만, 최근 분기 영업손익은 적자로 나타나 외형과 수익성 간 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24.4%로 반등했으나 YoY -103.7%로 전년 대비는 적자 전환 상태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29.0%로 개선되는 모습이다. 제약바이오 섹터 특성상 임상·허가 마일스톤 인식이나 로열티·기타 부문 실적 변동이 분기별 손익 변동성에 영향을 준 것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