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의약품 제조·판매, 백신 생산을 주업하는 회사. 56기 1분기 연결매출 651억원.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인플루엔자 백신, 소프트웨어 공급 사업 영위. 자회사로 일양바이오팜, 칸테크,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 보유.
신용 · 단기차입금 규모가 크며 유동성 관리 필요
소송 · 증권선물위원회·금융위원회 관련 행정소송 진행 중
규제 · 금융위 과징금 부과 처분에 대해 효력 정지 상태
환율 · 해외 라이센스 계약이 달러 기준으로 환율 변동 노출
시장 · 2025년 백신 생산분 불용 재고에 대한 충당금 발생
당분기순이익 증가는 통화일양보건품유한공사의 2023년~2025년 미분배이익 배당금, 원비디 상표권 침해 손해배상금 회수에서 기인. 영업손실 발생은 법률 자문비용 및 2025년 백신 불용 재고 충당금 반영 때문. 통화일양보건품유한공사로부터 순자산·지적재산권 회수 및 해산 정리 절차 완료. 향후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를 중심으로 중국 내 드링크 제품 등 관련 사업 확대 추진 계획.
언론 보도 요약
일양약품 오너 3세 정유석, 부친 지분 증여받아 최대주주 등극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급락(QoQ -1402.1%, YoY -317.8%)은 CDMO 가동률 부진이나 임상·허가 마일스톤 지연에서 비롯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의 호전(QoQ +400.7%, YoY +349.1%)은 환율 이득이나 마일스톤·로열티 인식 등 영업외 요인의 작용으로 추정됩니다.
라도티닙·놀텍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백신과 해외 수출이 함께하는 다각화 포트폴리오 구조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