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무림P&P(주)는 표백화학펄프를 제조·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펄프제지 업체. 펄프, 제지(아트지·백상지), 금융(여신전문업), 조림사업 영위. 2026년 1분기 펄프부문 약 512억원, 제지부문 약 1,288억원 매출.
환율 · 미국달러 기준 환율변동으로 외화자산·부채 노출
시장 · 원료 목재칩 해외 조달 의존도 높으며 수입 공급 불안정 가능
시장 · 펄프 판매가격이 국내 수입펄프 가격 연동, 글로벌 수급·환율 변동에 민감
신용 · 변동금리 차입금 비중이 높음
시장 · 국내 인쇄용지 내수 수요 감소 추세
소송 · 통상임금 관련 소송 계류 중
국내 지류 수요의 안정적 구조 속에서 경쟁사 대비 원가절감 이점을 바탕으로 계속기업으로의 점진적인 장기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 펄프산업은 제지생산 용도 외 섬유·건축자재 등으로 다각화되며 글로벌 수요 증가 추세. 제지부문은 국내 인쇄용지 시장점유율 확대, 품질 고급화·차별화, 선진국 시장 비중 확대, 신규시장 개척, 친환경제품 개발 추진. 원료 목재칩은 국내 48% 조달, 태국·베트남 등 해외 52% 조달하며 대체적으로 안정적이나 급격한 외부환경 변화 시 변동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무림P&P, 제지업계 최초 '녹색상품 기업상' 5년 연속 수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QoQ +41.5%, YoY -15.2%)과 영업이익(QoQ -4.3%, YoY +34.8%)이 상반된 추이를 보이는데, 유가·환율·가동률 등의 분기별 변동이 영업과 비영업 실적에 상이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제지부문이 매출의 78%를 차지하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자체 펄프 생산을 자체 사용(48%)과 외부 판매(52%)에 배분하는 수직통합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