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무림페이퍼(주)는 백상지·아트지 등 인쇄용지 제조·판매와 연결자회사 무림P&P(주)의 표백화학펄프 생산·판매를 주력사업으로 하며, 금융·도매·기타(증기·전기, 골프장) 부문을 포함한 5개 보고부문으로 구성됨.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6,451억원.
환율 · 외화부채가 외화자산보다 많아 환율 상승시 평가손 발생 가능
기타 · 변동금리 차입금 비중이 전체 차입금의 50%로 이자율 변동에 노출
소송 · 통상임금소송 등 계류중인 소송사건 다수 존재
기타 · 펄프 주원료 목재칩의 상당 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며 국내 산림자원 한정으로 국내재 조달 확대가 어려움
시장 · 펄프 판매가격이 국제 수입펄프 가격과 연동되어 세계 펄프·제지 경기변동 및 환율 등에 따라 변동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공정위, 무림페이퍼 등 제지 6개사에 과징금 30억원 부과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7495.5%, YoY +184.7%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펄프·제지 부문의 투입·판가 스프레드 개선이나 가동률 회복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QoQ -649.5%, YoY -1273.3%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나, 환율이나 금융비용 등 영업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제지·펄프 중심 5개 부문 구성에서 도매부문(해외법인 포함 매출비중 약 30%)이 제지 본업 못지않은 규모로 나타나 매출 구조가 제조보다 유통·해외 채널 의존도에도 상당 부분 걸쳐 있는 것으로 보이며, 분기 영업이익 규모는 이러한 다각화된 부문 구성이 실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함께 살펴볼 대상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