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솔홀딩스 제지사업부문에서 분할된 회사로 산업용지, 인쇄용지, 특수지의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환경플랜트 건설·운영 사업도 병행한다. 2025년 연결 매출액은 약 2.3조원이다.
소송 · 당반기말 피고 계류 소송 4건
소송 · 여주 SRF PJT 시행사 엠다온이 손해배상 청구
소송 · 인도네시아 바탐 하수처리 프로젝트 에이전트가 용역대금 지급 청구 소송 제기(2026년 5월)
소송 · 엠함안 반소로 위약금 등 청구 소송 계류중
신용 · 민간투자사업 관련 사업시행사에 자금보충약정 제공
기타 · 상법 제530조의9에 의거 한솔홀딩스와 분할 전 회사채무에 대해 연대변제책임
환율 · USD, JPY, EUR, GBP 등 외화표시 판매·구매·차입에 따른 환위험 노출
기타 · 예금 및 차입금 관련 이자율변동위험 노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351.0%, 매출 +2.8%
잠정실적 공시에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51.0%로 집계되어, 직전 분기들(7월·10월 초 공시 기준 영업이익 YoY +516.0%, +162.8%, +114.1%)과 비교해 흐름이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최근 분기 실적을 보면 2026-06-30 영업이익 508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달리 이번 분기는 적자 전환에 해당하는 수준의 감소로 나타난다. 회사는 산업용지·인쇄용지·특수지 제조와 환경플랜트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데, 위험요인에 적시된 여주 SRF PJT 손해배상 청구, 바탐 하수처리 프로젝트 용역대금 소송, 엠함안 반소 등 건설부문 관련 소송들이 다수 계류 중인 점도 함께 살펴볼 지점으로 보인다. 배당성향 305.7%의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한 점은 향후 실적 흐름을 주의 깊게 지켜볼 요인으로 판단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솔제지 3분기 영업손실 64억원, 적자 전환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352.0%·YoY +162.8%, 당기순이익은 QoQ +775.4%·YoY +25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산업용지·특수지 스프레드 개선이나 해외(Hansol America) 및 종이용기(한솔에코패키징) 부문 실적 기여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인쇄용지·특수지가 매출의 절반을 넘게 견인하는 가운데 산업용지·해외 지류유통·환경플랜트로 사업이 분산돼 있어, 제지 업황 외에 건설·환경 부문 변동성도 실적에 함께 반영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