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매일홀딩스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유가공·외식·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12개 종속회사를 보유합니다. 제58기 1분기 연결 매출 약 5,576억원.
시장 · 백색우유 시장 출산율 감소, 인구구조 변화로 소비 지속감소
시장 · 외환·가격·이자율 위험 등 금융시장위험 노출
신용 ·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 노출
소송 · 계류 중 소송사건 5건, 재무영향 및 결과 미예측
신용 · 매일유업 무보증공모사채에 부채비율 400% 이하 등 조건
백색우유 시장은 출산율 감소, 인구 구조 변화, 대체 음료 시장 확대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전반적인 하락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 내 잉여 원유가 증가하는 등 업계 전반의 경영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8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8배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크다는 뜻으로, 표면적으로는 저평가 구간으로 읽힐 수 있다. 다만 매일홀딩스는 유가공·외식·유통 12개 종속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주력인 유가공 부문은 백색우유 시장의 출산율 감소·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소비 지속감소라는 구조적 위험을 안고 있고 외식사업은 당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최근 분기 순이익은 99억원→167억원→203억원→234억원→192억원으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계류 중인 소송 5건은 재무영향과 결과가 미예측 상태로 남아 있어 낮은 PER 수치를 단순 저평가 신호로만 보기보다 이런 위험요인들과 함께 살펴볼 지점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매일유업,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 오프라인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6.9% 회복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7.8% 악화하며, 비영업 부문의 재정비용이나 세금 등이 순이익 개선을 제약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유가공·기타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양 부문의 영업이익률(약 4%, 3%)과 외식 손실이 병행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