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다른 회사 주식 소유를 통해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로, 도시가스공급업(대륜E&S), 골프장사업(한일레저), 발전전기업(대륜발전)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영업수익은 자회사 배당금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사업수익으로 구성되며, 2025년(제64기) 연결 영업수익은 약 1.2조원이다.
소송 · 손해배상 등 청구 소송 5건 계류중이며 당반기말 현재 최종 결과 예측 불가
규제 ·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및 전기 난방기기 보급확대가 도시가스 판매량 상승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
기타 · 대륜E&S 상환전환우선주 주주의 풋옵션 행사 시 매매대금 지급의무 있으며, 담보로 보유 대륜E&S 주식 전부에 근질권 설정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7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7배라는 수치는 시가총액이 TTM 순이익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주지만, 2025-06-30 당기순이익이 -7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5-09-30 60억원, 2025-12-31 292억원, 2026-03-31 355억원, 2026-06-30 4억원으로 분기별 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점은 눈여겨볼 지점이다. 특히 2026-08-20 공시된 와이에이치파워1·2와의 단일계약이 각각 시총 대비 231.06%, 220.56% 규모로 체결되어 매출 비중(25.3%, 26.5%)도 상당한 수준인데, 이는 향후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재료에 명시되어 있다. 아울러 손해배상 등 소송 5건이 계류 중이며 최종 결과가 예측 불가한 상태이고, 대륜E&S 상환전환우선주 주주의 풋옵션 행사 가능성과 그에 따른 매매대금 지급의무, 보유 주식 전부에 대한 근질권 설정도 재료에 적시된 위험요인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낮은 PER 수치 이면에 자회사 지배구조와 신규 계약 관련 불확실성이 함께 존재함을 시사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이 QoQ -93.8%/-98.8%로 큰 폭 조정된 반면 YoY로는 +274.4%/+159.7%로 나타나, 직전 분기에 일회성 이익 요인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도시가스·발전 부문의 계절적 수요 편차나 골프장·투자 부문의 비경상 항목이 분기 변동성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지주회사이지만 실질 매출은 도시가스(대륜E&S)와 발전전기(대륜발전) 자회사 사업에서 나오는 구조로, 순수 지주 기능(상표권·임대)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자회사 한일레저 개인정보 유출, 한진중공업홀딩스에 관리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