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순수지주회사로서 도시가스·발전전기·골프장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대륜E&S, 대륜발전, 한일레저)를 소유·관리하며, 배당금·상표권사용료·임대수익을 주요 수익원으로 함.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수익 약 4,840억원.
소송 · 소송사건 5건 계류 중
시장 · 전기 난방기기 보급확대, 지구온난화로 인한 평균기온 상승, 탄소중립 정책으로 도시가스 판매량 상승에 부정적 요인
신용 · 단기 유동성 부채 상환 의무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2.0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2.0배는 도시가스·발전전기·골프장 자회사를 지분으로 보유한 순수지주회사의 주가가 자회사 실적 대비 크게 낮은 구간임을 보여준다. 2026년 1분기 순이익 355억원, 영업이익 496억원으로 직전 분기(292억원, 236억원) 대비 개선된 흐름이나, 2025년 2분기처럼 영업이익 8억원·순이익 -7억원으로 급락한 분기도 있어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배당 결정이 시총 대비 4.788400%, 2.492800% 등으로 이어지고 있어 저평가 구간에서 배당 관련 공시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도 재료로 참고할 만하다. 다만 5건의 소송사건 계류와 단기 유동성 부채 상환 의무, 도시가스 판매량에 부정적인 구조적 요인들이 위험요인으로 함께 제시되어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HJ중공업, 안산장상·성남복정1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519억원)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10.2%, YoY +29.1% 증가하면서 매출(QoQ +39.8%, YoY -1.9%)을 크게 상회하는 신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도시가스·발전 사업의 에너지 시장 여건 개선이 이익률 증대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도시가스·발전 인프라 사업에 집중된 순수지주회사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