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재료(감광액, 반사방지막, SOC, CMP Slurry, Wet Chemical 등), 이차전지·연료전지용 재료, 발포제를 제조·판매한다. 1967년 설립되어 PVC 및 고무발포제를 국내 최초로 개발·국산화하였다. 2025년(제53기) 연결 매출액은 약 1.2조원(중단영업 제외)이다.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환헤지 파생상품 계약 없음
시장 · 지분증권 보유로 가격위험 노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기타 · 중국 10개 종속법인(북경동진쎄미켐과기유한공사 등) 매각 결정에 따라 중단영업으로 분류
신용 · 특수관계인(해외 종속회사 등)에 대한 지급보증 제공
신용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자산(음성공장 토지·건물, 판교연구소 등) 담보 제공
시장 · 주요 매출처 편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向 매출 비중이 큼
기타 · 별도의 수주계약 및 공급계약 없이 기본계약에 의해 매월 공급, 계약서 자체는 부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동진쎄미켐 허철 전무, 화학산업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국내전자재료 매출(532,358백만원)이 전체의 약 76%를 차지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가 실질적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발포제·정제유 등 레거시 사업은 보완적 비중에 그치는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27.0%·YoY +1450.4%로 크게 개선된 반면 영업이익은 QoQ -11.0%(YoY +10.1%)로 본업 수익성은 오히려 둔화된 모습이어서, 영업외 요인(환율 등 비경상적 손익) 기여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영업이익 QoQ 둔화는 반도체 소재 가동률·재고 조정이나 메모리 ASP 사이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가설로 짚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