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동진쎄미켐은 1967년 설립.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감광액·박리액 등 전자재료, 발포제(UNICELL 브랜드), 연료전지·이차전지용 소재 제조·판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328,086백만원(중단영업 제외).
환율 · 외환위험: 외화표시 자산(USD, JPY, EUR, SGD 등) 및 부채 보유로 환율 변동 영향 노출
시장 · 고객 집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3사에 매출 집중
기타 · 중단영업: 중국 10개 법인 지분 70% 매각 진행 중
시장 · 지분증권 가격위험: 보유 주식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
분기 보고서로 경영진 분석·의견 미기재. 사업 개요: 1967년 설립.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감광액·박리액·연마제 등 전자재료, 발포제(1973년부터 수출, 1992년 인도네시아 해외공장 설립으로 세계적 규모 달성), 연료전지·이차전지용 소재 제조·판매. 산업: 전방 산업인 반도체·디스플레이의 신규 투자, 공장 증설, 기술 발전(웨이퍼·기판 대형화, 적층구조)에 직접 영향을 받음.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에서 자사주 소각 등으로 영향도 합 +1.97%를 기록한 가운데, 최근 30d 빈도 -50%로 공시 활동 둔화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 수급 변화에 따른 공시 동향 재개를 살펴볼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언론 보도 요약
AI 서버 수요·국내 투자 확대로 동진쎄미켐 15% 이상 급등
- AI 서버용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성장과 글로벌 반도체 투자 확대 전망에 따라 국내 반도체 소부장 전반에 강한 매수세 형성. 6월 4일 동진쎄미켐은 최대 25% 상승한 64,900원 기록. - 포토레지스트·습식 화학소재 등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 공급 기업으로, 국내 반도체 미세화·첨단 공정 투자 확대의 구조적 수혜 부문. - 기관 투자자가 순매수 상위권에 진입했고 외국인의 관심도 확산되는 중. 다만 개인 초고수층은 순매도 1위를 기록하며 투자자층 간 입장 상이. - 보유 삼성전자 주식이 최근 상승하면서 320억원대 평가 차익 발생. 사업 실적 외 별도의 포트폴리오 수혜 요인.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이 QoQ +128.2%, YoY +85.2% 증가로 나타났다. 메모리 ASP 회복이나 환율 우호 등이 영업이익 개선(QoQ +60.0%)을 뒷받침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