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KG모빌리티는 완성차 및 부분품 제조·판매, 정비용역을 영위하는 자동차 제조업체. 제65기 1분기 완성차 매출 약 9,575억원(전체 매출 83.9%), 내수 및 수출을 병행하며 218개 영업 네트워크 운영.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환산 손실. USD, EUR, AUD 등 다중통화 노출.
신용 · 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이자율변동 손실.
시장 · 매출채권 신용위험. 다수 거래처, 다양 지역 분산.
소송 · 주식회사 모토텍 물품대금 청구 소송 진행 중(1심 계류).
소송 · 근로자 지위확인 관련 소송 진행 중(박재남, 김진형 외 32명).
전기차 및 친환경차 중심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금융 프로모션 운영에 집중. 고객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유예할부, 저금리 할부, 카드 페이백 등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 KEC(KGM Experience Center) 운영으로 차량 체험 중심 고객 접점 확대. 개인 고객(B2C) 외 관공서, 기업, 렌터카 업체 등 B2B 판매 병행. 해외는 각국 대리점·현지 딜러 통해 판매하되, 호주·독일은 직영 판매법인 운영.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50.8%, 매출 +14.1%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4.1%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50.8% 줄어든 결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엇갈린 모습이다. 직전 분기 공시(2026-04-24)에서는 매출 +25.3%, 영업이익 +104.7%로 매출과 이익이 함께 늘었던 것과 비교하면 흐름이 바뀐 지점이다. 완성차 매출 비중이 83.9%로 절대적인 사업 구조상 영업이익 변동은 본업인 자동차 판매 측 수익성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눈여겨볼 만하다. 다만 [재료]에는 이번 이익 감소의 구체적 원인은 제시되어 있지 않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곽재선 KG그룹 회장, KG모빌리티 흑자전환 이끈 경영 성과 조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54.4%로 급락한 가운데 환율 변동 및 원재료비 상승이 수익성 압박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YoY 기준 +68.8% 개선되어 있으나 분기 내 수익성 악화세로 보인다.
완성차 제조·판매(제65기 1분기 매출 약 84%)에 특화되면서 국내외 218개 네트워크를 통해 제조에서 정비까지 수직 통합한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