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완성차 및 부분품의 제조·판매, 렌트 및 정비용역을 사업으로 영위. 주요 제품은 승용(모닝, K5, K9, EV4 등), RV(쏘렌토, 카니발, EV5, EV9 등), 상용(봉고트럭, 대형버스 등). 제83기 반기(2026.1~6) 연결 매출액 62조 5,389억원.
신용 · 고객·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 계약상 의무를 불이행할 경우 재무손실을 입을 신용위험에 노출
기타 · 금융부채 관련 의무 충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유동성위험에 노출
환율 · 환율 변동에 따른 미래 외화 매출액 및 외화 표시 자산·부채의 원화 표시금액 변동 위험에 노출
기타 ·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른 금융상품 순이자비용 및 변동금리 차입금의 미래현금흐름 변동 위험에 노출
소송 · 손해배상소송, 제조물책임(PL) 등 영업 관련 소송이 계류 중이며 결과 예측 불가
소송 · 세타2 엔진 리콜 등과 관련하여 국내외 관계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결과 및 영향 예측 불가
소송 · 통상임금 등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며 예상 손실금액을 기타충당부채로 재무제표에 반영
기타 · HMGMA 차입금에 대한 현대자동차 지급보증 관련, 실행 시 현대자동차에 변제하는 약정 체결
기타 · HMGMA 채무에 대한 Hyundai Motor America 지급보증 관련, 실행 시 변제하는 약정 체결
기타 · 미국 관세영향, 해외시장 인센티브 증가, 원/달러 기말환율 급등에 따른 외화 판매보증충당금 환평가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
'26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은 정부 정책 효과(개소세 감면,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 등)로 전년동기 대비 산업수요가 증가하였으며, 당사는 EV 판매 확대와 쏘렌토·스포티지·셀토스 등 RV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 및 최고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해외의 경우 중국 경기 둔화 및 중동 지역 긴장으로 글로벌 산업수요는 감소했으나 유럽·중남미 시장은 성장했으며, 당사는 전동화 풀라인업을 통해 북미 HEV, 유럽·한국 EV 수요를 공략해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고금리, 유가 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유럽 CO2 배출규제 강화로 전동화 차량 수요는 확대되는 반면 지역별 수요 양극화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K5·타스만 연식변경 모델 출시, 전기차 공모 연계 EV 판매 모멘텀 유지, PV5 추가모델 출시를 하반기 계획으로 제시했다. 북미에서는 미국 EV 세제혜택 폐지 및 HEV 수요 증가에 대응해 HMGMA에 스포티지 HEV 신규 투입과 셀토스 HEV 출시를 계획하며, 유럽에서는 EV2·EV4 해치백 등 현지생산 EV 모델 판매 확대와 PV5 7인승 패신저밴 출시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기아 PV7 IAA 세계 최초 공개, 美 매체는 상품성 호평·EV9은 가격 인하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9.2%, 당기순이익은 QoQ +27.2%로 전분기 대비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나, YoY로는 영업이익 -4.9%로 전년 대비는 오히려 눌린 모습이다. 환율(원/달러·원/유로) 우호적 흐름이나 SUV·프리미엄 믹스 개선이 분기 반등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인센티브·원가(강판·리튬 등) 부담이 YoY 마진 회복을 제약했을 가능성도 함께 고려할 만하다.
RV 부문이 24조 5천억원으로 반기 매출의 가장 큰 축을 이루며 승용(4조원)·상용(1.1조원)을 크게 상회해, 완성차 라인업 내 무게중심이 RV 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