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KISCO홀딩스는 한국철강(주), 환영철강공업(주), 대흥산업(주), (주)서륭 등을 종속기업으로 둔 지주회사로, 지주부문·철강제조부문·임대부문·섬유판매부문으로 구성된다. 지주회사 수익은 배당금수익과 경영관리용역 등 용역수익으로 이루어진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4,763억원이다.
소송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위반 관련 부당담합행위 손해배상청구소송 (한국철강 외 10개사 피고, 소제기일 2023.3.22)
소송 · 한국농어촌공사 외 136인이 제기한 부당담합행위 손해배상청구소송 (한국철강 외 12개사 피고, 소제기일 2023.8.31)
소송 · 환영철강공업 등 11개사를 피고로 한 부당담합행위 손해배상소송 외 2건 법원 계류 중, 결과 예측 불가
환율 · 외화(USD, JPY) 표시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영향 발생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 보유로 시장금리 변동 시 세후이익 및 자본에 영향 발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KISCO홀딩스, 지주사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감에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철강제조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지주회사 본연의 수익원인 배당·용역수익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아, 지주사 정체성과 실질 매출 구조 사이에 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발생한 점은 주력인 철강 부문의 업황 부담이 연결 실적에 반영된 결과로 추정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60.4%로 개선됐으나 YoY -158.4%로 전년 동기 대비는 부진했던 것으로 보이며, 당기순이익은 QoQ +106.4%·YoY +175.2%로 영업외 손익(금융투자부문 관련 평가손익 등)이 크게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철강 업황 개선보다는 지주·금융투자 부문의 일회성 요인이 순이익 개선을 주도했을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