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KPX홀딩스㈜는 KPX케미칼㈜와 KPX화인케미칼㈜의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합병하여 설립된 지주회사로, 주식 소유를 통해 PPG(폴리프로필렌글리콜)·전자재료·자동차부품·부동산임대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를 지배한다. 제21기 반기 개별 매출액은 약 1,148억원이다.
신용 · 당반기말 부채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환율 · 제품 수출 및 원재료 수입 등 거래에서 발생하는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주요 노출 통화는 미국 달러, 일본 엔
시장 · 전략적 목적으로 보유한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
시장 · 변동이자율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0.9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0.9배는 TTM 순이익 대비 시가총액이 매우 낮게 형성된 구간으로, 숫자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힌다. 다만 최근 분기 흐름을 보면 영업이익은 142억원→28억원→133억원→310억원으로 등락이 큰 반면 2026-06-30 당기순이익은 2,818억원으로 영업이익 310억원 대비 두드러지게 커, TTM 순이익에 일회성 요인이 섞여 있을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또한 최근 공시에서 자기주식 소각(시총 대비 2.66%, 3.79%)과 복수의 배당 결정이 연이어 나타나는데, 이는 저평가 구간에서 주주환원 관련 이벤트가 겹쳐 있다는 점에서 함께 짚어볼 만하다. 아울러 당반기말 부채비율 상승, 환율·이자율·지분가격 변동 위험 노출도 재료에 명시된 위험요인으로 참고할 수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KPX홀딩스, KPX케미칼 지분 57.09%로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133.6%·YoY +143.8%, 당기순이익 QoQ +765.8%·YoY +584.3%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자동차부품부문 비중을 감안하면 환율(USD/KRW 등)이나 원가(강판 등) 부담 완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지주부문 특성상 자회사 지분법손익 등 일회성 요인이 순이익 변동폭을 키웠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KPX홀딩스는 PPG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해 지주사 실적이 사실상 PPG 업황에 연동되는 구조로 보이며, 자동차부품·부동산임대 등은 보완적 매출원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