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지주회사로 시멘트, 제지, 기타(창업투자·농업·부동산임대) 부문의 종속회사를 보유한다. 시멘트부문은 시멘트·레미콘·몰탈을, 제지부문은 골판지원지·상자 등 산업용지를 생산한다. 제62기 2분기 연결 외부영업수익은 약 9,682억원이다.
시장 · 경쟁사의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동사 및 시멘트 산업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함
환율 · 시멘트 소성 필수원료인 유연탄을 해외에서 전량 수입하여 국제 자원가격 및 환율 움직임에 영향을 받음
시장 · 전방산업인 건설경기 회복이 지연되거나 악화될 경우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시장 · 전방산업 부진으로 2026년도 시멘트 내수출하량이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원문 표현)
규제 · 시멘트 산업은 관계법령 및 정부 규제·시책 변동에 영향을 받음
기타 · 제지부문 매출원가에서 원재료비(펄프·폐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60% 수준이며, 원재료 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침
환율 · 제지부문 원재료(펄프·폐지) 수입 시 USANCE 등을 활용하고 있어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손 리스크가 존재함
소송 · 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4건이 있으며, 소송충당부채 3,433,787천원을 인식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아세아, 자사주 500주 매수 신청…계열 제지공장 가동률 97% 회복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지주회사 아세아는 시멘트부문이 매출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제지부문이 그에 준하는 규모로 뒤따르는 구조로, 건설경기와 산업용지 수요라는 서로 다른 두 업황에 실적이 동시에 연동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이 QoQ +53.6%, 영업이익이 QoQ +53.5% 개선된 것으로 보이나 YoY로는 각각 -24.4%, -28.7%로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이다. 시멘트·제지 업황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이나 판가·원가 스프레드 회복이 QoQ 개선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