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KG케미칼(주)는 1954년 설립된 회사로 친환경 유기질비료, 천연성분 작물보호제, 수처리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제(Adblue), 콘크리트 감수제·유지제 등을 생산한다. 화학, 바이오에너지, 전자결제, 철강, 자동차 등 11개 사업부문 영위. 2025년 연결 매출 약 9.1조원.
소송 · 소송사건 계류 중, 최종결과 합리적 예측 불가
환율 · 외환위험 노출 (USD 등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구매·차입)
시장 · 변동금리부 차입금 및 예금에 따른 이자율위험
시장 · 지분증권 가격위험, 포트폴리오 분산투자로 관리
신용 · 신용위험 (매출채권, 대출채권), 개별·산업·지역별 유의적 집중 없음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0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0배는 시가총액이 TTM 순이익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뜻으로, 분기 순이익이 2025-03-31 734억원, 06-30 582억원, 09-30 528억원, 12-31 596억원, 2026-03-31 920억원으로 매 분기 이익이 꾸준히 실현되고 있는 점과 맞물려 눈에 띄는 구간이다. 다만 2026-05-07 잠정실적에서 매출은 YoY +12.8%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YoY -39.4%로 줄어, 이익 체력이 최근 들어 흔들리는 신호도 함께 있다. 여기에 2026-06-29 정정 공시된 타법인 출자 4000억원(시총 대비 152.94%)처럼 시가총액 규모를 크게 웃도는 대형 자금집행 건이 있어, 저평가로 보이는 수치 이면에 자본배분 변수를 함께 살펴볼 지점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KG케미칼, 자사주 10만주 장내 매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은 QoQ +115.0%로 분기 대비 회복을 보인 반면, YoY -39.4%로 전년 대비 약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섹터의 환율이나 원가 변화 같은 요인이 분기별 수익성 편차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화학사 정체성과 달리 자동차제조(매출 47%)·철강항만(35%) 등 비화학 산업용 사업이 대부분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