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넥센은 지주회사로 자동차타이어 등 고무제품 제조·판매, 수출입물류 서비스, 부동산 임대 등을 운영한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연결 매출액 약 9,375억원.
소송 · 국외 소송사건 계류 중
규제 · 미국 덤핑관세 최종판정 완료
시장 · 천연고무, 합성고무, 석유화학제품 주요 원재료 해외 의존
환율 ·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위험 노출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5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5배는 최근 분기 순이익 흐름과 맞물려 눈에 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당기순이익 731억원은 2025년 같은 분기 462억원 대비 개선된 수치이며, 직전 분기들(2025-06-30 237억원, 2025-09-30 622억원, 2025-12-31 458억원)과 비교해도 최근 분기 순이익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 여기에 2026년 들어 자기주식 소각(시총 대비 1.901100%), 자기주식 처분(시총 대비 2.207900%), 배당 결정(시총 대비 5.804500%, 2.179100%) 등 주주환원 관련 공시가 연이어 있었다는 점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다만 국외 소송 계류, 미국 덤핑관세 최종판정, 원재료 해외 의존과 환율 노출 등 위험요인이 재료에 명시돼 있어, 이 저PER 구간이 어떤 배경에서 형성됐는지는 함께 짚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59.8%, YoY +58.2% 증가하며 영업이익(QoQ +36.0%, YoY +38.3%)보다 가파른 상승을 시현했다. 자동차 생산 회복과 함께 원자재 가격 완화에 따른 원가 개선이 수익성 반등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타이어 수출 사업에 매출의 대부분을 의존하는 가운데, 물류·부동산·몰드 등 다각화 시도는 규모 면에서 제한적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넥센타이어 2분기 순이익 급감, 매출은 성장…아우디 A6 신차용 공급 확대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