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지주회사이며 고무(타이어), 물류, 임대, 기계, 골프장 등 사업부문으로 구성됨. 종속회사 넥센타이어(주) 등을 통해 자동차타이어 등 고무제품을 제조·판매함. 제59기 반기(2026.6.30) 기준 연결 매출액 약 1.9조원을 실현함.
소송 · 당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국외 3건, 국내 1건 존재, 소송결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예측 불가
규제 · 미국 상무부 반덤핑관세 확정판정, 2022.7~2023.6 기간분 및 2023.7~2024.6 기간분 예치 반덤핑관세 확정
신용 · 당사 및 종속회사가 계열사(넥센타이어 등) 및 The Saintnine Co.,Ltd. 등 금융기관 차입금에 대해 채무보증 제공
신용 · 당반기말 연결 부채비율 상승
환율 · 타이어 주요원재료인 천연고무 등 해외의존도가 높아 국제시황 및 환율변동에 민감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5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5배는 시가총액 대비 TTM 순이익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뜻으로, 지주회사 체제 아래 고무(타이어)부문이 연결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 회사에서 최근 분기 순이익이 2025-09-30 622억원, 2026-03-31 731억원 등 분기별로 편차를 보이며 이어져온 점과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다만 부채비율 상승, 계열사·관계사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 미국 반덤핑관세 확정판정, 계류 중인 소송사건(국외 3건·국내 1건, 재무제표 영향 예측 불가) 등 위험요인이 병존한다는 점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2026-02-25 자기주식 소각과 배당 결정, 2026-03-10 배당 결정 등 주주환원 관련 공시가 이어졌다는 점도 이 저평가 구간의 맥락으로 참고할 수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 부산대에 100억원 연구·장학기금 출연
넥센은 지주회사로서 자동차타이어 등 고무제품이 연결 매출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며, 해외판매 비중이 83%에 달해 실적이 글로벌 타이어 수요·환율 흐름에 크게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68.7%로 크게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QoQ -27.4% 줄어든 것으로 보이며, 순이익 감소폭이 영업이익 대비 두드러진 점은 영업외 손익(환율 관련 외화환산 등) 영향 가능성을 시사한다. 자동차 부품 밸류체인 특성상 환율(USD/KRW) 변동이나 원가(고무·강판 등 원자재) 부담이 영업이익 둔화의 배경 가설로 고려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