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2016년 설립된 희귀질환 진단·치료제 개발 기업. 인공지능 유전체 해석 기술 기반 WGS/WES 희귀질환 진단 유전자 검사를 주력 서비스로 하며, 진단 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도 구축 중. 약 75개국에서 매출 발생, 2026년 반기 매출 약 72억원(해외비중 68.8%).
환율 · USD/EUR/SGD 외화노출 자산 보유, 환율 10% 변동 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영향
규제 ·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가별 CAP·CLIA·CDPH 등 인증 및 국내 유전자검사기관 등록 유지 필요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12.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QoQ +557.9%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사업 구조상 진단·SaaS 부문 믹스 개선이나 일회성 비용 감소가 순이익 급증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언론 보도 요약
쓰리빌리언, 정밀의료·유전체 테마 상승세 속 강세
쓰리빌리언은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Full Service)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해외 비중이 68.8%로 압도적인 수출 중심 구조를 가정할 수 있으나, 소프트웨어 구독·데이터 기반 검사 등 플랫폼형 매출은 아직 초기 단계로 보이고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만큼 확장 투자 국면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