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2005년 설립된 친환경 공정장비 기업으로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발전소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분진 처리 장비(스크러버, 질소산화물처리설비, 플라즈마 백연제거장치, 파우더트랩 등)를 개발·공급한다. 2026년(제22기) 매출액은 약 784억원이다.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해 현금흐름 이자율위험에 노출
신용 · 거래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 존재, 최대노출액은 인식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과 동일
시장 · 반도체 산업은 실리콘 사이클에 따라 약 4년 주기로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며 장비 투자가 이에 연동됨
시장 · 디스플레이 산업은 수급환경 변동성이 있는 사이클 산업으로 주기적 호황·불황을 겪음
2026년(제22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784억원, 영업이익 약 141억원, 당기순이익 약 152억원으로, 전기 대비 매출액 319.36%, 영업이익 4038.57%, 당기순이익 1197.88% 증가하였다. 자산총계는 약 1,613억원(전기대비 15.61%↑), 부채총계는 약 320억원(전기대비 47.88%↑)이다. 당사는 외화표시 거래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환율 10% 변동시 당기손익에 약 44억원(2026년 기준) 영향이 발생한다. 유형자산·무형자산·투자주식에 대해 손상징후를 검토한 결과 추가 손상차손은 인식되지 않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반도체(SEMI)향 유해가스 처리설비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SOLAR 부문도 해외 매출 중심으로 22%까지 확대돼, 반도체 공정투자 사이클과 태양광 설비 수요라는 두 축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반도체 장비주 상승랠리 속 지앤비에스 에코도 강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순이익이 QoQ 기준 각각 -43.8%, -49.2%로 조정된 반면 YoY로는 +117.5%, +504.4%로 여전히 큰 폭 개선된 모습이다. SEMI/SOLAR 등 복수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구조상 전분기 대비 둔화는 메모리 ASP 사이클 조정이나 가동률·환율 변동에 따른 일시적 되돌림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