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용 습식 공정 장비를 주력으로 영위하며 풍력·의료기기 사업 병행. 2025년 매출 1,555억원. 디스플레이 세정장비(HDC) 분야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유지.
시장 ·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체의 설비투자 계획 변화에 선행하여 영향을 받는 산업 특성
환율 · 외환위험 - 해외 영업거래의 환율변동에 따른 자산·부채 변동
시장 · 고객 집중도 - 주요 매출처 LG Display, BOE, CSOT, TIANMA 등
소송 · 소송사건 3건 계류 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4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4배라는 수치는 2025-09-30 분기 당기순이익 2,111억원이 반영된 TTM 순이익 기준으로, 같은 분기 매출액 616억원과 견주면 일회성 요인이 순이익에 크게 반영되었을 가능성을 살펴볼 지점이다. 실제로 직전·이후 분기들은 순이익 123억원, -156억원, -656억원, 31억원으로 등락이 크고 영업이익도 -171억원, -15억원, -86억원 등 적자 구간이 반복돼 본업 수익성 흐름과 저PER 수치 사이에 괴리가 있어 보인다. 디스플레이 세정장비(HDC) 글로벌 점유율 1위 지위와 LG Display·BOE·CSOT·TIANMA 등 주요 고객 기반은 유지되고 있으나, 산업 특성상 고객사 설비투자 계획 변화에 선행 영향을 받는 구조인 만큼 저PER을 단순 저평가로 읽기보다 순이익 구성 요인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DMS, 자사주 5만주 8월 3일 처분 신청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470.0% · YoY -168.9%로 급락한 것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 약화로 보이며, 당기순이익 QoQ +104.8% 개선은 비영업부문 이익으로 견인된 가능성이 있다.
디스플레이 습식공정 설비 수출(매출 86%)이 거의 전부인 구조에서 최근 분기 적자까지 기록한 점으로 미루어,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 경기 변동에 수익성이 민감할 범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