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로킷헬스케어는 재생의료 기업으로 AI 초개인화 맞춤 장기재생플랫폼을 기반으로 피부·연골·신장 재생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약 81억원.
환율 · 외화거래 환율변동위험 (주요 통화: USD)
신용 · 변동금리부 차입금 이자율 변동 위험
규제 · 국가별 인허가 제도, 보험수가 체계, 임상근거 축적 수준 등에 따른 시장 도입·상업화 속도 차이
신용 · 거래처 신용위험
회사는 당뇨발, 만성 창상, 골관절염, 만성콩팥병 등이 기존 치료의 한계와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분야로 평가하며, 재생의료 시장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본다. 기업은 기술 경쟁력과 함께 품질관리체계, 임상 데이터 확보, 규제 대응 역량, 공급망 안정성 및 유통 전략을 필요로 한다. 회사 플랫폼은 환부 이미지 분석·모델링, 맞춤형 바이오잉크 준비, 3D 바이오프린팅을 통한 재생 구조체 제작 및 환부 적용을 통합하여 의료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치료 워크플로를 제공하며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나스닥 상장 자진철회에도 주가 급등, VI 발동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491.6%, YoY -853.6%로, 당기순이익도 QoQ -511.5%, YoY -432.6%로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AI 인프라 비용 증가나 신사업 손익 악화가 이익 급락의 주요 요인일 가능성이 있다.
장기재생플랫폼 제품(매출비중 23%)과 재생재료 상품(4%) 간 판매경로 비중 격차는 핵심 제품군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매출 구조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23.5억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262억원 규모 매출을 뒷받침하는 수익성 확보 여부가 관건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