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이 1:1 메시지로 소통하는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DearU bubble'을 운영한다. 2020년 2월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제9기(2025년) 매출액(영업수익)은 약 838억원이다.
소송 · 손해배상청구 소송(2023.7.11 제기)이 2심 조정재판부 강제조정결정으로 확정 종료됨
환율 · USD 등 외화 표시 자산 보유로 환율 변동 위험 노출, 원화 환율 10% 변동 시 세전이익 영향
신용 · 부채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기타 · 최대주주(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등 주요 거래에 대한 의결권 통제 가능성이 투자자 이해관계와 상충될 수 있음
기타 · 최대주주(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 '카카오' 소속 계열회사로, 카카오의 경영 결정이 당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LS증권, 디어유 목표주가 6만2000원으로 하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0%·YoY +26.4%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61.5%(YoY +168.7%)로 영업이익과 괴리된 큰 변동을 보여 일회성 영업외 손익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인터넷 섹터 특성상 신사업(버블 외 기타 부문) 관련 손익이나 AI 인프라 비용 변동이 반영됐을 가능성도 가정해볼 수 있다.
DearU bubble 매출이 전체의 대부분(약 98%)을 차지하며 수출 비중이 내수의 3배 수준으로 나타나, 국내보다 해외 팬덤 기반 결제가 매출 구조를 주도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