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구인구직 매칭 기반 커리어플랫폼 사업, 공공기관·기업 대상 채용컨설팅 사업, 인력파견 아웃소싱 사업을 영위. 제21기 연결 매출 약 1,212억원(커리어플랫폼 66,047, 아웃소싱 35,922, 채용컨설팅 19,266).
기타 · 정부 전략사업 관련 이행보증 등을 위해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지급보증 제공받음
신용 · 일반자금대출을 위해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금 한도 약정을 받고 있음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8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8배라는 수치는 2025-12-31 분기에 반영된 당기순이익 793억원이 다른 분기들(41억~69억원 수준)과 비교해 유독 큰 값으로 집계되면서 시가총액/TTM 순이익 계산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준 결과로 읽힐 수 있는 구간이다. 이 회사의 분기별 영업이익은 41억~64억원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반면, 같은 분기 순이익만 큰 편차를 보이는 점은 저PER 수치를 해석할 때 영업 실적과 분리해 살펴볼 지점이다. 아울러 최근 공시에서 타법인 출자, 자사주 소각·매입신탁 등 자본 관련 활동이 연이어 나타난 점도 시가총액 변동과 함께 참고할 만한 배경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핵심 매출은 매칭 중개(커리어플랫폼)가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아웃소싱·채용컨설팅이 나머지 3분의 1 이상을 채우는 인력서비스 복합 구조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매출 규모 대비 두 자릿수 비중대로 추정돼, 인력파견 등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사업 비중에도 수익성은 유지되는 흐름으로 읽힌다.
언론 보도 요약
사람인, 3분기 공개매수 대상 거론…자사주 매입 지속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50.9%·YoY +29.2%, 당기순이익은 QoQ +34.4%·YoY +63.8%로 개선폭이 커 보인다. 커리어플랫폼 채용 수요·광고 단가 회복이나 아웃소싱·컨설팅 부문 수익성 개선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특정 분기 비용 효율화 등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