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사람인), 채용컨설팅, 인력파견 아웃소싱 사업 운영. 제21기 연결 매출 약 1,212억원. 온라인 기반 커리어 플랫폼과 공공부문 채용대행·인력파견 서비스 제공.
환율 · 외화·금리 변동 위험 최소. 거래의 99% 이상이 내수 거래.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8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8배라는 수치는 2025-12-31 분기 당기순이익이 793억원으로 다른 분기(14억~69억원) 대비 크게 튀면서 TTM 순이익을 끌어올린 결과로 볼 여지가 있어, 실제 영업 체력을 그대로 반영한 저평가 신호인지는 분기별 이익 흐름과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직전 분기 58억원보다 낮아 순이익 급증이 본업 개선보다는 다른 요인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최근에는 타법인 출자(100억원, 시총 대비 6.10%·5.57%), 자사주 신탁 매입(60억원), 자기주식 소각(131억원) 등 시총 대비 비중이 작지 않은 자본 관련 공시가 잇따라 나온 점도 함께 짚어볼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사람인, 구직자 63% "나는 쉬었음 상태" 설문 발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5.2%, YoY +117.4%로 증가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이 QoQ -93.7%로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신사업 손익 악화나 일회성 비영업 손실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매칭 플랫폼(54%)과 공공부문 채용대행·기업 아웃소싱(46%)이 거의 동등한 매출 비중을 이루는 것으로 보여, 플랫폼 네트워크 효과와 공공 수주 역량이 동등하게 중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