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구인구직 매칭 기반 커리어플랫폼 사업, 공공기관·기업 대상 채용컨설팅 사업, 인력파견 아웃소싱 사업을 영위. 제21기 연결 매출 약 1,212억원(커리어플랫폼 66,047, 아웃소싱 35,922, 채용컨설팅 19,266).
기타 · 정부 전략사업 관련 이행보증 등을 위해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지급보증 제공받음
신용 · 일반자금대출을 위해 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금 한도 약정을 받고 있음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9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9배는 시가총액 대비 최근 12개월 순이익이 매우 크게 나타난다는 뜻인데, 분기 실적을 보면 2025-12-31 당기순이익이 793억원으로 같은 해 다른 분기(14억원, 41억원, 69억원)나 2026년 분기(50억원, 67억원)와 비교해 유독 크게 찍혀 있다. 반면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매출액 309억원 대비 특이할 정도로 낮지 않아, 순이익 급증이 영업 실적 개선만으로 설명되지는 않는 구간으로 보인다. 커리어플랫폼·아웃소싱·채용컨설팅을 축으로 한 사업 규모(제21기 연결 매출 약 1,212억원) 대비 저PER 수치가 이 일회성으로 보이는 순이익 구간과 맞물려 있는지 살펴볼 지점이다. 또한 최근 공시에는 타법인 출자, 자사주 신탁 매입, 자기주식 소각, 배당 결정 등 자본 관련 이벤트가 잇따르고 있어 함께 확인할 만하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사람인 코메이트, 한양대 유학생 취업관리 시스템 구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50.9%·YoY +29.2%, 당기순이익은 QoQ +34.4%·YoY +63.8%로 개선폭이 커 보인다. 커리어플랫폼 채용 수요·광고 단가 회복이나 아웃소싱·컨설팅 부문 수익성 개선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특정 분기 비용 효율화 등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핵심 매출은 매칭 중개(커리어플랫폼)가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아웃소싱·채용컨설팅이 나머지 3분의 1 이상을 채우는 인력서비스 복합 구조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매출 규모 대비 두 자릿수 비중대로 추정돼, 인력파견 등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사업 비중에도 수익성은 유지되는 흐름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