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분자진단 솔루션 개발·제조·서비스 기업. 분자진단 시스템, 바이오칩, 검사키트, 반응시약 주력. 2026년 1분기 매출 약 3억원. 수출 비중 47.05%.
시장 · 기술격차가 큰 분야가 아니므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 필요.
시장 · 중국 등 후발주자의 점유율 확대로 가격 경쟁 심화.
규제 ·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
신속 분자진단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검사 솔루션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세계 보급된 UF-300 진단 플랫폼을 활용하여 호흡기 질병 진단 관련 콘텐츠를 지속 출시하는 한편, Post 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반려동물 진단과 식품 검사 시장 확대, Two-Track B2B 전략(Channel Partner 발굴, 분자진단 콘텐츠 기업 제휴)으로 제품 저변 확대를 추진 중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진시스템, 경보전기 지분 100% 인수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 진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QoQ +107.7%, YoY +419.0%의 매출 급등은 분자진단·CDMO 수주 또는 가동률 상승이 견인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 증가(QoQ +80.8%)가 매출 증가에 비해 낮아 마진 압박이나 비용 증가 가능성으로 보인다.
분자진단 기기·시약 중심의 국내 기반과 KIT 중심의 수출 비즈니스가 분리된 구조로 보이며, 수출 비중 47%에도 영업 손실이 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