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반도체 전공정 웨이퍼 표면의 패턴 결함을 광학적으로 검사하는 장비(AEGIS, KROKY 등)를 제조한다. Bright-field·Dark-field 검사를 한 장비에서 구현하는 복합 검사장비(Combo-system)를 공급하며, 2025년(제16기) 매출액은 약 669억원이다.
시장 · 2025년 수출액 24,037백만원 전액이 중국向 (제품·용역·상품)
신용 · 대표이사가 장기차입금 관련 한국산업은행에 연대보증 제공
신용 · 당반기말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현금성자산·매출채권 등 합계)
기타 · 당반기말 1년 이내 만기도래 금융부채 규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AI 데이터센터發 반도체 투자 확대에 웨이퍼 검사장비 수요 거론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매출이 QoQ +162.7%로 크게 반등했으나 YoY로는 -48.2%로 전년 대비는 여전히 부진한데, 반도체 장비 업종 특성상 전방 고객사의 분기별 발주 집중이나 가동률 회복 국면 진입 가능성을 가설로 짚어볼 수 있다. 당기순이익도 QoQ +152.3%로 유사한 흐름을 보여, 일시적 수주 집중 효과일 가능성과 함께 점진적 업황 개선 초입일 가능성을 함께 열어둘 만하다.
반도체 전공정 웨이퍼 결함검사 장비를 Bright-field·Dark-field 복합 방식으로 공급하며 매출의 상당 부분이 제품보다 용역, 그리고 중국向 비중이 크게 실린 구조로 보인다. 다만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점은 최근 수익성 흐름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