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검진 플랫폼 통합이라는 전략을 진행 중이나, 현재 매출은 판독 보조 솔루션에 극도로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수출 시장에 높게 의존하면서 영업 손실을 기록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난다.
유방암 검진 플랫폼 통합이라는 전략을 진행 중이나, 현재 매출은 판독 보조 솔루션에 극도로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수출 시장에 높게 의존하면서 영업 손실을 기록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난다.
무슨 사업을 하나
2013년 설립한 딥러닝 기반 의료 AI 기업. 2024년 Lunit International Ltd. 인수 완료. 의료영상 판독 보조(Lunit INSIGHT) 및 종양 바이오마커 솔루션(Lunit SCOPE) 개발·상용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3,952백만원.
환율 · USD, EUR 등 외화 노출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
규제 · 각 국가별 의료기기 GMP, 임상시험, 허가 및 보험수가 등재 규제 필수
시장 · 거시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으로 경영활동에 부담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3,952백만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25% 증가하여 지속적 매출성장 유지. Cancer Screening 분야에서 Lunit International Ltd. 인수 후 통합을 수행하여 단일 브랜드 체계로 통합 완료, 조직 간 협업 강화 및 운영 효율성 제고로 기술·영업적 시너지 확대. Oncology 분야에서 글로벌 제약사(아스트라제네카, 다이이찌산쿄) 및 파트너사(랩콥, 아이큐비아, 셀카르타,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 인디카 랩스) 협업 확대로 Lunit SCOPE 매출성장 달성.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되나 AI 산업 글로벌 관심 확대 및 의료 AI 임상적 유효성 인식 확산이 사업 확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 8건에서 cb_early_redemption 3건, mixed_offering 3건이 주요 빈도로 보이며, 흐름 색이 혼재된 양상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루닛 4개월 45% 급락,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의료 AI 기업으로 주목받았던 루닛이 작년 말 4만1100원에서 현재 2만2430원으로 4개월 동안 45.7% 급락했다. 지난해 시가총액도 30% 이상 감소했으며 올해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 주가 급락으로 인해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어 5월 5일과 6일 공매도 거래 규제 대상에 올랐다. - 루닛의 의학부서장 안창호는 글로벌 빅파마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진입 전략을 제시했으며, 병리 이미지 기반 바이오마커 기술을 강조했다. - 5월 6일 코스피 상승장에서 루닛은 +7.21% 상승하여 상승 종목으로 분류되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YoY +34.2% 개선되고 당기순이익은 QoQ +45.1% 복원된 것으로 보인다. Cancer Screening Software의 고마진 라이선싱 인식 강화와 Oncology 용역 효율화가 배경인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