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OLED 소재, 합성고무용 소재 등 Fine Chemical 부문, 반도체용 증착소재·고분자촉매의 반도체 부문, 2차전지 첨가제·의약품 중간체의 정밀화학 부문 영위. 종속기업 (주)덕산일렉테라를 통해 2차전지 전해액 사업 영위.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391억원.
환율 · 매출 수출비중이 높고 환율하락에 따른 환차손 위험
신용 · 종속회사 (주)덕산일렉테라에 대한 채무보증 7건
Fine Chemical부문은 고객사의 변화에 맞춘 개발 및 판매에 전략을 집중하며, 국내 시장에서 유기·무기 합성 전문업체로서의 인지도가 높다. 시장의 높은 품질 유지력, 소량 생산, 단기 납품 요구에 대응 중. 반도체부문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으로 고객 만족을 유지하고, 장비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 영역 확대 계획. 주요 활동 시장 규모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의 가동률 및 생산량에 따라 변동 예상.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덕산테코피아, 반도체 장비주 동반 급락 속 조정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 QoQ +35.9% 대비 당기순이익이 QoQ +75.6%로 증가한 점으로 보아 메모리 가동률 개선이나 반도체 소재 수요 회복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다만 당기순이익의 YoY -1.4% 감소는 전년 동기 고기저 또는 환율 변화로 가정된다.
반도체·OLED 소재로 매출의 85%를 의존하면서도 최근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해, 높은 매출 집중 구조에서의 수익성 회복이 과제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