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셀비온은 2010년 설립된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전립선암 치료·진단을 위한 Theranostics 신약 개발에 주력한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PSMA 표적 Lu-177-pocuvotide이며 국내 임상2상을 완료했다. 제16기(2025년말) 매출은 약 19억원이다.
신용 · 매출채권,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자산 등 금융자산이 신용위험에 노출됨
기타 · 중소기업자금대출 등 차입금 약정한도 대비 실행금액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셀비온, 펩타이드 방사성의약품 개발 확장에 주가 6.35%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셀비온은 방사성의약품 Theranostics 기업으로 매출 대부분이 진단·치료용 주사제 제품에서 발생하는 구조이며, 매출 규모(약 19억원)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Lu-177-pocuvotide 상업화 이전 임상 단계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