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셀비온은 2010년 설립된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전립선암 치료·진단을 위한 Theranostics 신약 개발에 주력한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PSMA 표적 Lu-177-pocuvotide이며 국내 임상2상을 완료했다. 제16기(2025년말) 매출은 약 19억원이다.
신용 · 매출채권,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자산 등 금융자산이 신용위험에 노출됨
기타 · 중소기업자금대출 등 차입금 약정한도 대비 실행금액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셀비온,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결과 재조명에 강세
12 분기 추이
셀비온은 방사성의약품 Theranostics 기업으로 매출 대부분이 진단·치료용 주사제 제품에서 발생하는 구조이며, 매출 규모(약 19억원)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Lu-177-pocuvotide 상업화 이전 임상 단계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